[차한잔] [스포츠잡담] 야구와 아이스하키 레전드는 예외가 없네요
인기 프로 스포츠의 역사를 엑슬18님이 잼있게 소개해주고 계신데
제가 보기엔 종목별로 몇 명의 레전드가 경합하는 듯합니다.
예를 들자면 축구는 펠레, 마라도나의 라이벌 구도가
농구도 마사장이 있지만...챔벌레인이나 압둘자바를 꼽는 사람들도 있고
복싱도 알리, 슈거레이 로빈슨, 파퀴아오 등등 있네요.
단 야구와 아이스하키만큼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한 사람이 있네요.
야구 -베이브 루스
아이스하키- 웨인 그레츠키
참 대단한 선수들이네요.
"It'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what I do that defines me."
from 'Batman Begins' (2005)
from 'Batman Begin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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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렸을 적 위인전에 베이브 루스가 끼어있던 건 지금 돌이켜 보면 이해가 안 갑니다. 요새도 그런 위인전집이 있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