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박완규님의 독설 패러디? 역시 나왔군요.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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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첫글을 올린 중년노총각의 수줍은 셀프덧글 입이 심심... 우유랑 초코렛좀 사와야겠어요~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