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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BBK] 신명씨 “대통령 1년만 남았어도 청문회 가서 떠들고 싶어”

왕보이2
  1361
Updated at 2011-03-11 09:27:41

ㆍ편지 작성 주장한 신명씨 인터뷰
ㆍ기획입국설 편지 써주면 형 미국으로 ‘복귀’ 약속
ㆍ수사 받느라 병원 적자… ‘시킨 분’이 돈 빌려줘
ㆍ친이 핵심·고위관료 개입… 다 맞지만, 말 못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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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100250325&code=910100

[단독] 경제 논의하러 왔다더니… 고유가 대책 외치는 MB, 5부제 위반하는 靑차량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eco&arcid=0004728271&code=41141111

낙하산 인사의 ‘종결자’… 관료들도 할 말 잃어
4대금융지주 모두 MB측근
차관급 자리에 장관급 지명
금융위원장 통제에 의구심
개인사정 고려한 보은인사
“민영화 물건너 간것 아니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67456.html

학원, 대놓고 수업하는 곳은 없지만 10시 넘자 셔터 내리고 '보충'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0917_Education/view.html?photoid=3644&newsid=20110311023512907&p=hankooki

[단독] 회원 8만 ‘월남참전전우회’ 불법 대출·부당 급여 등 횡행
전우애는 사라지고 비리만 판쳤다
내분 휘말려 복지사업도 중단 "市·구청 감독소홀 사태 키워"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11005606064&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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