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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육아] 진리의 코스트느님

막대_사탕
  1406
2011-04-24 09:47:00

이야, 번개처럼 코스트코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나오는데, 차들이 줄 서 있대요?

케이크 2개와 바나나 70개. 육만원으로 해결했습니다.


[육아] 진리의 코스트느님

8
댓글
greatjp
2011-04-24 00:53:25

항상 보는데, 가격대비 너무 커서... 퀄러티가 의심이 가는데... 어떤가요?

자기사랑해
2011-04-24 00:54:37

저두요 맛이궁금해요 ㅎㅎ

WR
막대_사탕
2011-04-24 01:01:20

저두 아직 안먹어봐서 그런데... 코스트코 빵맛은 좋다고들 합니다. 저번에 젤 작은 케이크 파@바@@에서 샀는데 23000원인가 그랬어요. 생크림이니 더 비싸겠지만요.

WR
막대_사탕
2011-04-24 01:09:27

검색해보니 맛은 없어서 어떤 유치원 원장샘은 반품 하셨다고? 치즈 케이크는 맛이 있다고 소문도 자자하고 더 싼데요. 크기가 작아서요. 이 케이크는 생크림이 아니라 버터 크림이고 달기만 하대요. 원래는 생일 케이크 모르고 치즈 케이크 생각하고 사러 갔다가 이쁘고 커서 반해서 산 건데... 에구 모르겠당.

2011-04-24 01:01:16

아아~내가 사주는 케익은 아토피에 않좋고, 코슷코 케익은 좋은거구나(빈정대는거임)

WR
막대_사탕
2011-04-24 01:02:30

아이쿠. 오라버니. 유치원에서 생일 맞은 애들 대표로 큰 거 사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사는 거예용. ㅠㅜ

2011-04-24 01:07:12

아무튼 코슷코에서 빵하고 고기는 손해본적 없지요. 베이글하고 바게뜨 왕창사다 냉동실 넣어두고 하나하나 뜯어먹을.때의 그행복감은 정말 대단하지요. ㅎㅎㅎ

WR
막대_사탕
2011-04-24 01:10:38

오오. 냉동실에도 보관하세요? 이 케이크 넣으려고 냉장고를 텅텅 비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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