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승률 계산에서 빼기로 한 것 아니었나요? 9승 1패는 9할이고, 9승 1무는 10할요
아 그럼 차라리 비기는게 유리한거군요
올해는 비기는게 지는 것보다는 유리한 건 맞습니다...
작년까지는 무승부=패와 동일한 개념이어서 연장전 갔는데 못 이기게 됐으면 그냥 대충 경기했죠. (김광현이 타자로 나오기도 하는 엽기적 상황 -_-) 그래서 올해부터는 무승부는 승률 계산 시에 경기 수에서 뺍니다. - 작년까지는 9승 1패 = 10경기 9승 = 승률 .900 9승 1무 = 10경기 9승 = 승률 .900 - 올해부터는 9승 1패 = 10경기 9승 = 승률 .900 9승 1무 = 9경기 9승 = 승률 1.000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1승 8무 1패이면 작년까지는 10경기 1승이므로 승률 1할.. 올해부터는 2경기 1승이므로 승률 5할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법보다는 엔트리 수를 더 늘리더라도 끝장승부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긴 합니다만..
설마 그런 상황이 생길까 싶습니다만 만약 생기면 것도 참 모양세가 이상해 지겠네요
무는 승률 계산에서 빼기로 한 것 아니었나요? 9승 1패는 9할이고, 9승 1무는 10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