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이제 일본 원자로는 잠잠해졌네요?
이제 완연한 여름의 꿉꿉함이 엄습하네요....
봄에 황사능 때문에 걱정 많았지만, "괜찮아 편서풍이 지켜줄꺼야.."라면서
꿋꿋이 외부활동도 해주시곤 했는데요...
그 당시 돌아다니다 보면 방진마스크하신 분도 있었고, 오리 마스크하신분,
스카프로 말고 산책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요즘은 신경쓰시는 분 거의 안보여요~
일본 방사능은 이제 걱정 안해도 되는건가요? 그쪽도 나름 해결이 된건지...
왜케 조용한건지~
태풍의 계절 여름인데...방사능이 태풍타고 올라오진 않나요?
원자로 사건 막 터졌을 때는 "야..이거 잘못하면 2012될 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후덜덜한 분위기 였는데.....
요즘은 그것도 지나간 일일뿐...여느 해 여름과 다를바가 없네요~
걱정 안하고 살아도 되는건가....-_-
다시 모노마트로 가서 쓸어와도 되는건가....라는 안도를 하면서도
그래도 방사능인데..라는 찜찜함에 선뜻 달려가지 못하고 있는 애매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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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졌다라... 자민당이나 민주당에선 전력난의 심각한 문제로 재가동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던데....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