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 요즘 DP의 안타까움
그래도 명색이...
국내 최대 최고의 DVD 및 블루레이 관련 사이트인데....
블루레이 플레이어 리뷰가 올라온게 1년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DP리뷰 소스기기 보시면 2010년 7월 14일 등록된 소니BDP가 마지막입니다.)
그 와중에 신제품이 안나온것 아니고 말입니다.
이게 왜 안타깝냐하면은...
LG나 삼성은 물론이고 소니에서도.. 이제 리뷰를 의뢰하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많이 씁쓸해요...
정말 이 시장은 완전 끝인것 처럼 느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저야 뭐 지금 백준오님이 넘기고 간 PS3로 즐기고 있지만....
그 사이에 신제품이 몇개나 출시되었음에도 리뷰하나 없다는건 처참한 느낌까지 들게 만드네요...
뭐라할까? 커뮤니티와 영게는 남고... 애호가(흔히 이야기하는 매니아)는 조용해질 수 밖에 없는 현상이 된것 같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 그리고 소니관계자분들... 리뷰제품 제공 해주세요....
죽은 시장이라고 하지만 그 죽은 시장에서 살아가는 우리들도 있어요...흑흑...
* 추가 : 아 그래도... 소스기기가 아니라 전체보기로 들어가니 작년 10월에 올라온 야마하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있네요...
카테고리가 잘못 등록된듯 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작년 10월이면.. 오래되었어요 ㅠㅠ
6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블루레이 시장이란게 한국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Dvd 전성기의 반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