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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DP] 요즘 DP의 안타까움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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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9
Updated at 2011-07-24 22:21:42

그래도 명색이...

 

국내 최대 최고의 DVD 및 블루레이 관련 사이트인데....

 

블루레이 플레이어 리뷰가 올라온게 1년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DP리뷰 소스기기 보시면 2010년 7월 14일 등록된 소니BDP가 마지막입니다.)

 

그 와중에 신제품이 안나온것 아니고 말입니다.

 

이게 왜 안타깝냐하면은...

 

LG나 삼성은 물론이고 소니에서도.. 이제 리뷰를 의뢰하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많이 씁쓸해요...

 

정말 이 시장은 완전 끝인것 처럼 느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저야 뭐 지금 백준오님이 넘기고 간 PS3로 즐기고 있지만....

 

그 사이에 신제품이 몇개나 출시되었음에도 리뷰하나 없다는건 처참한 느낌까지 들게 만드네요...

 

뭐라할까? 커뮤니티와 영게는 남고... 애호가(흔히 이야기하는 매니아)는 조용해질 수 밖에 없는 현상이 된것 같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 그리고 소니관계자분들... 리뷰제품 제공 해주세요....

 

죽은 시장이라고 하지만 그 죽은 시장에서 살아가는 우리들도 있어요...흑흑...

 

 

 

 

* 추가 : 아 그래도... 소스기기가 아니라 전체보기로 들어가니 작년 10월에 올라온 야마하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있네요...

카테고리가 잘못 등록된듯 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작년 10월이면.. 오래되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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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owdoudo
2011-07-24 13:22:48

블루레이 시장이란게 한국에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Dvd 전성기의 반은 되나요?

WR
★ISAAC★
2011-07-24 13:27:11

반만되면 완전 썡유베리감사죠.

2011-07-24 13:24:09

DVD유저들 대부분이 블루레이로 넘어오지 않고 계시니까요.

막대_사탕
2011-07-24 13:24:14

제 주변은 블루레이가 뭔지를 모르는 분이 90프로.

axl18
2011-07-24 13:25:38

죄... 죄송합니다. 블루레이엔 관심이 없고, 그 게시판은 아예 방문도 하지 않았네요, 그저 영게와 프차만 오가는 사람입니다. 아, 어게 눈팅도. 흙... T-T

멍군
2011-07-24 13:26:20

dvd도 벅차고, BD는 넘사벽이라....-..-;;

WR
★ISAAC★
2011-07-24 13:26:28

블루레이를 아냐모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래도 블루레이를 다룰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이트가 여기인데 여기에서도 이런 리뷰(라곤 하지만 홍보도 되는데)도 안 맡기는건 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밖에...

디광
2011-07-24 13:31:24

어차피 리뷰따위랑 구매층이랑 무관한지라

WR
★ISAAC★
2011-07-24 13:32:29

리뷰안해도 된다라... DP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픈 말이네요.

2011-07-24 13:36:46

그럴리가요. 디피 리뷰 덕분에 지른 기기가 몇갠데..ㅠㅠ

디광
2011-07-24 13:37:07

요즘은 그렇다는거라... ^^

디광
2011-07-24 13:37:43

가전이냐... 홈씨어터냐의 갈림길에서 아무래도 저가 기기 이상에는 메리트를 못느끼는게 현실이고..

디광
2011-07-24 13:29:46

데논 dvdp 2개 모두 디스크를 잘 못 읽어서 as 가야되는데.... 주중에 여기 있어서 쩝...

디광
2011-07-24 13:30:51

oppo는 정식 출시된다더니 감감무소식이고... dp 각 게시판은 디비디나 블루레이와 무관하게 다이렉트로 가입하시는 분들도 많아보이고..

WR
★ISAAC★
2011-07-24 13:30:53

어쩐데유?

WR
★ISAAC★
2011-07-24 13:31:38

뭐 게시판을 이야기하는건 아니고... 그냥 현실이 너무 암담을 넘어 참담한 수준인것 같아서 말이죠. 나아질 기미가 전혀 없네요.

멍군
2011-07-24 13:36:34

취미를 사치로 여기는, 불법다운로드 않는이가 특이한....풍토때문에 뭐.... 제 자식 세대에는 달라질런지....-..-;;

디광
2011-07-24 13:36:46

디피가 유지되고는 있지만 dvd나 블루레이와 무관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저 프차의 힘이라고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는 거겠지

WR
★ISAAC★
2011-07-24 13:37:21

으흑으흑

디광
2011-07-24 13:38:39

dvd도 1080p 업컨버팅과 적절한 음질이 받쳐줘서 보고 있는데.. 둘다 바보가 되어버리니 대략 난감... 언넝 고쳐야지..

WR
★ISAAC★
2011-07-24 13:40:45

유상이겠죠?

디광
2011-07-24 13:42:25

무료일리가... 그나저나 테크노마트.. 국제전자센터.. 당산동 이케 있던데.. 어디로 간담.

디광
2011-07-24 13:43:16

빠요냐 앰프도.. 스피커 단자 깨져서 고쳐야되는데...

WR
★ISAAC★
2011-07-24 13:43:50

간담하면.. 자꾸!죠

WR
★ISAAC★
2011-07-24 13:44:12

삐요냐는 고칠때가 국내에 있을랑가요?

디광
2011-07-24 13:45:41

빠요냐 티비도 서비스센터서 고쳤는데 당근 있지 ㅋㅋㅋ

WR
★ISAAC★
2011-07-24 13:48:02

있다는게 더 신기함 ㅎㅎㅎ

디광
2011-07-24 13:49:54

파는건 카오디오만 팔고 서비스는 전 제품을 다 가능

WR
★ISAAC★
2011-07-24 13:50:23

오호.. 불행중 다행이네요.

디광
2011-07-24 13:52:56

들고 가는게 일임.. ㅋㅋㅋ

WR
★ISAAC★
2011-07-24 13:54:46

뭐 그거야..어쩔 수 없는 숙명

막대_사탕
2011-07-24 13:38:03

제가 제 형편에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블루레이를 사는 건 엄청나게 호화로운 취미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WR
★ISAAC★
2011-07-24 13:39:28

사실 그렇게 호사스러운 취미는 아닙니다. 20만원이면 플레이어 구입하고 3만원정도면 타이틀 사는건데...(호사스러운건가?)

막대_사탕
2011-07-24 13:40:47

제가 딱 삼십만원 대 플레이어를 사고 가끔 블루레이를 사는 바로 그 사람인데 말입니다.

2011-07-24 13:41:20

적절히 지르면, 호사스럽진 않죠..

2011-07-24 13:47:46

디피에 글 올라오는거 보면.. 적절의 기준이 매우 애매해진다는 현실

WR
★ISAAC★
2011-07-24 13:50:56

제가 생각하는 적절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한달에 두개정도 사는거...라고 봅니다.

2011-07-24 13:56:59

전 한달에 12만원 안으로 구입하려고 하고 있다능.. 조금 버겁긴 하지만..

Listener
2011-07-24 13:40:00

MP3로 CD 시장은 몰락하는 과정이고, 고속인터넷으로 DVD, 블루레이는 몰락 직전이고, 그러나 DP는 계속될 겁니다.

WR
★ISAAC★
2011-07-24 13:40:26

되어야죠... 암요

2011-07-24 13:44:38

갠적으로 블루레이에 대해 한말씀 곁다리로 드리자면.. 블루레이가 과연 차세대 최종 미디어가 될지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한 20년전 비디오 한창 모을때만 해도, DVD 같은 게 나올지도 몰랐고.. DVD도 처음엔 뭐 100년 간다느니 뭐니 하길래,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젠 블루레이 등장..; 물론 현재 블루레이가 최강의 화질, 최고의 가치를 갖고 있음은 인정합니다만... 한 10년 후엔 정말 또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세상 같아요. 수집을 시작하고, 지속시키려면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나 열정 등 인생의 큰 부분을 걸어야 하는데.. 블루레이 수집은 쉽게 시작하기가 망설여 지네요. 물론 국내 출시된 타이틀의 종류가 턱없이 빈약하기도 하고 말이죠..

WR
★ISAAC★
2011-07-24 13:45:37

당연히 최종아닙니다. UD가 눈앞에 있는데요.. 뭘...

디광
2011-07-24 13:46:15

어차피 종결자는 없습니다. 그저 즐기면되죠

2011-07-24 13:48:30

벌써 나왔나요???;';; U..UD..?? ㅠㅠ 정보 감사합니다. ^^;

WR
★ISAAC★
2011-07-24 13:49:45

UD는 아직 미디어는 없고 방송사에서 계속 시험중입니다.

2011-07-24 13:52:21

네, ISAAC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신규매체의 도입주기가 점점 단축되는군요..;; 수집 시작하면 안될 듯 싶습니다..^^;;

나영이
2011-07-24 14:41:41

화질에만 국한해서 말씀드리자면, 정의된 단계만 아직 ud 이후로 2단계나 더 있습니다. 이삭님 말씀대로 미디어가 없어서 그렇죠. 아직 매체의 발전은 말 그대로 끝이 없는거죠. 다만 시장이(국내) 과연 언제까지 유지라도 할 것인가가...

스위스칼
2011-07-24 14:08:29

농업시대의 단오절 같은 명절이... 지금은 거의 의미가 없는 날이 된거 처럼.... 시대가 변함에 따라..미디어의 개인 보유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어서 어쩔수 없겠지요... ^^; LP, CD 많이 모으던 저 자신도... 몇개월째 CD보단 음원 사고 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거든요.... 사실.. 2-3년 전만 해도, 신문과 모니터로 보는 뉴스 보면서.. 상당수가.. 그래도 신문은 말야....... 라고 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으로 보고 마는 시대로 많이 온것 처럼... 어쩔 수 없는 때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블루레이가 .. 과연 한시대를 대표할 미디어 인가? 수집가치 드에 대해 의문이 많이 드는 현재라서요 ^^; 사진만 보더라도, 24컷의 한계가 아니라.. 무진장 찍어서 한두개 건져서 하드에 보관하다가... 어쩌다가 인쇄 하는 시대 처럼 된것 아닐까 합니다... 음악이나 미디어도.. 한두개로 마르고 닳도록 보는 시대는 저물고 다양한 새 종류를 접하는 문화 에서는... 수집이 가지는 의미가.. 크게 와 닿지 않는거 같아요.. 특히나 한국 같은 아파트 문화에서는 수집 품 자체가... 보관이 어렵다는 문제 까지 나오니까요... 곧, 문화 컨텐츠는 미디어를 구입하는게 아니고 음원 구입 하듯... 클라우딩 서버에 접근하는 접근 권한을 구입 하는 시대로 변할테니까... 어쩔수 없지 싶습니다.

WR
★ISAAC★
2011-07-24 14:18:31

당연한 말씀이신데 웬지 모르게 씁쓸해져요

2011-07-24 14:13:17

그런데, 이삭님. UD방송과 UD매체의 보급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 HD도 보급이 제대로 안 된 상황에서 UD가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카메라야 뭐 이미 디지털은 4K, 필름이야 원래 4K정도였으니 따라간다쳐도 UD를 정말 가정에서 즐길 수 있을런지..

WR
★ISAAC★
2011-07-24 14:17:49

분명히 나올 수 밖에 없겠죠? 왜냐하면 TV를 팔아먹어야 하는데 언제까지 HD에 머물수는 없을 겁니다. 지금 3D 대세 지나면 OLED TV나 또 초박형경쟁 혹은 다른 무슨 패널 경쟁하는데 이런 마케팅 포인트 끝나면 남은건 또 해상도 전쟁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영화가 4K가는데 방송도 안갈까요? 당연히 갑니다. 지금은 영화쪽 장비와 방송쪽 장비가 아예 따로 놀지도 않습니다. 디지털화되면서 많이 바뀌었죠. 시간문제일뿐이라고 봅니다.

스위스칼
2011-07-24 14:25:37

TV는 집의 크기라는 한계와.. 기술적으로는 변화 해도, 그걸 시청하는 사람들의 감성적 느낌에서 혁신이 오지 않으면 과거의 기술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기 떄문에... 과연 정말로 HD 이상의 TV가 필요 한가? 그리고 그 대중화의 시점은? 에 대해서는... 아마도 삼성이 3D를 셔터글라스로 선택한 것 처럼...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할겁니다 ^^; 하지만, 기술적 발달에 대해.... 소비자는 가격과 감성에 따라 움직이는데... 앞으로의 기술 발전 속도 대비, 소비자.. 즉 경제적 상황 등등에 따라 생각보다 보급이 아주 늦게 될 여지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펄잼!!
2011-07-24 14:20:16

솔직히 저부터도 블루레이 안산지 2년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에효...한때는 씨디 디비디 블루레이 질러서 기다리는게 낙이었는데 말이죠...ㅜㅜ

WR
★ISAAC★
2011-07-24 14:21:03

하긴 저도 요즘엔 안 산지 좀 됐네요 ㅠㅠ

20thCenturyBoy
1
2011-07-24 14:28:49

확실히 DVD 시절보다 Blu-ray 구입이 줄기는 했습니다. 예전에는 그야말로 신작 DVD 모두 구입할 기세로 질렀는데,...

생각중..
2011-07-24 14:43:26

근래 몇번 가봤지만 30초도 안되 다시 프차로 돌아오곤 합니다.

2011-07-24 14:52:35

개인적으로 bd가 없으니 bd 관련글은 안보게 되네요. 이러다가 그냥 영화 리뷰 중심 커뮤니티로 변하게 될지도...

purpleart
2011-07-24 15:07:28

안봐도 블루레이야.. 이 말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주변에선 대다수 입니다 ㅠㅠ

한현철
2011-07-24 15:19:13

누가 생일선물 사준다고 악마를 보았다 블루레이 부탁했는데 결국 dvd를 사왔네요 그러면서 어렵게 구한거라고!!!!! 그래도 사준성의를 생각해서 암말안하고 받았습니다 블루레이가 뭔지

알마로스
2011-07-24 15:28:23

저도 얼마전 놀란게 엘지나 삼성 3D까지 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10만원대에 출시되어 있더라구요.. 10만원대라는 건 보급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시기 같은데, 지금 이 타이밍에서 3D와 맞물려 마케팅만 잘해도 어느 정도 보급이 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죠,. 언제까지 티비만 팔고 소스는 나몰라라 할건지 정말 안카까울 뿐입니다ㅠㅠ

샴페인
2011-07-24 22:05:26

정말 안타깝네요. 제가 있는 이곳 미국에서는 그래도 자리를 좀 잡아나가는 듯 합니다. 이제 일반 슈퍼에서도 블루레이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공공도서관에서도 블루레이 영화를 갖추어놓고 무료로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블루레이가 대세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변을 점점 넓히는게 느껴지는 이곳인데 한국은 안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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