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ㅋㅋㅋ] 홈X러스 초특가상품

kokolee_1
1
  3861
2011-07-25 13:58:34

[ㅋㅋㅋ] 홈X러스 초특가상품 
[ㅋㅋㅋ] 홈X러스 초특가상품

중학교때 성적표를 조작하고 돈을 삥당쳐서 오락실에서 놀다 아버지에게 쇠파이프로 맞은 기억이 나는군요..ㅋㅋ

회초리수준이 아닌것 같은데...

22
댓글
Rock짱좋아
2011-07-25 05:00:34

무지 아프겠는데요.. ㄷㄷ

2011-07-25 05:00:50

회초리는 모름지기 낭창낭창 해야 회초리죠.ㅎㅎㅎ

KaOkaO
2011-07-25 05:01:11

몽둥이를 잘 못 쓴거 아닙니까?

2011-07-25 05:02:00

전 대학때 이틀연속 외박했다가 아부지한테 PVC파이프로 100대맞았어요....ㅜㅜ

해피아이
2011-07-25 05:02:38

회초리라고 나오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다지 아프진 않고 소리만 굉장히 찰지죠.(...) 저것도 그런 제품이 아닐까 하는데.... ^^;

컴도사
2011-07-25 05:14:48

저거 대나무 뿌리입니다. 중학교때 선생들 뭉둥이로 유행했습니다. 뿌리라서 질기긴 돼지게 질겨서 절대로 뿌러지지 않습니다. 대나무라서 뿌리지만 마디가 있고 마디부분의 임팩트가 꽤나 강렬합니다. 그리고 각목이나 파이프처럼 맞는 소리가 우렁차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맞으면 죽음입니다. 저거 같고 나 때린 선생들 지금이라도 보면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판기커피한잔
2011-07-25 05:15:13

쿠헉... 굴곡이...

씩씩이
2011-07-25 05:18:44

ㅋㅋㅋ~몽둥이 아닌가요? 회초리라고 명명 하기엔 저 두께와,굴곡이... 찰지게 맞으면 자죽 남겠네요.ㅎㅎ (별걸다 파는 집더하기~)

정우선우아빠
2011-07-25 05:21:54

처외가에 뒷마당에 대나무 숲이 있는데.. 잘 짤라다가 납품 좀 해야겠네요... 맞아본 것 중에 갑은 칠판의 아래에 있는 분필 놓는 그 부분을 자른 것이 ...

pagan
2011-07-25 05:41:45

아오.. 전라도에서 서울로 전학오고 나서는 못봤던 대뿌리 ㅡㅡ;;;;;;

2011-07-25 05:55:17

찰지기론 하키빠따 만한게 없습죠 저 제품은 교련쌤이 들고 다닌넘이네요 ㅋㅋ

아인
2011-07-25 06:05:31

쇠파이프가 아닌 나무 중엔 역시 하키스틱이 쵝오입니다 줄빠따 맞을때 툭툭 갖다 데는데 평소 엄살이 심하던 놈이 죽는 시늉을하길래 풉 했다가 엉덩이에 전해지는 아픔이 뼈속으로 전달됨을 알고 눈물찔끔

Celro
2011-07-25 07:21:23

중학교때 학주가 들고 다녔는데 항상 때릴때 마다 하는 말이 엉덩이 제대로 들어라 허리나간다.. 맞고 나니 정말로 허리가 나갈것 같더군요. ㅠ.ㅠ

믹마스
2011-07-25 08:59:04

만화 추리닝에서의 김춘삼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2011-07-25 06:02:28

고등학교 때 국어선생님이 대나무뿌리 얇은거로 항상 손등과 발바닥 어택을 하셨던 기억이ㅠㅠ

무적전설
2011-07-25 06:08:24

하나 필요하기는 한데... 초특가는 아닌듯...

karzan
2011-07-25 06:11:46

고등학교때 친구가 주고간 CBR400RR 타다가 아버지에게 걸렸을때 당구큐대로 100대는 족히 맞았던 기억이...ㅠ.ㅠ;;

ky4my~
2011-07-25 07:06:47

맞아본것 중에 하키채가 제대로죠(2) 한방 맞을때 마다 한쪽 힢을 꽉채우는 찰진 소리 + 외마다 비명 +공중제비를 도는 동시 경험할수 있습니다.

친구A군
2011-07-25 08:20:46

저거 어릴 때 저희 집에 있었는데... 부모님도 차마 저걸로는 때리지 못하셨다는...

믹마스
2011-07-25 09:00:15

담양산의 대나무... -_-;; 내 아이 회초리 만큼은 국내산으로 때리겠다는 부모님의 마음을 잘 간파한 마케팅이군요.

jascha
2011-07-25 09:45:09

저거 못본 분들도 많은가 보네요. 70년대 후반에 중고를 다녔는데 그때는 교사의 '표준 매'쯤 되는 물건이었습니다 -.-

헉짱
2011-07-25 13:52:52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디있는 저것으로 6세 아들에게 중간 힘으로 딱 한 대 때렸습니다. 종어리에 벌겋게 확 부어 올라오더군요. 때려놓고 제가 눈물이 나더라는.... 나중에 약 발르고 호~ 해줬습니다.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