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 얼마만에 보는 햇빛인가요....
미네르바_2
660
2011-07-29 12:03:47
간만에 햇빛이 비추네요...
얼마만인지...밀린 빨래도 빨아서 널어야 하고 젖은 신발도 손질해야하고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사람마음이 간사해서 더울때는 비라도 내렸으면 했는데 이렇게 퍼붓다 보니 더위가 고맙기까지 하네요..
근데 다음주부터 또 비가온다니.....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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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서 젖은 신발 현관 앞에 내놓고 왔습니다~ 비 안 오길 빌어야 해요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