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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JYJ] KBS의 일방적인 출연취소 문제

막대_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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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13:09:03

삼방신기가 무슨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제주도 선정을 위한 KBS 쇼에 섭외되었는데, kbs 가 일방적으로 섭외 취소하면서 기획단계에서 원래 와주었으면 했던 소녀시대랑 함수가 오기로 해서 니들은 안 와도 된다고 해명했다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1984050

저는 방송국이 이해가 안 갑니다. 홍보대사로 삼방이 활동도 했다는데 소시랑 함수가 온다면 어차피 오는 거 셋 다 내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스타성은 현재 소시나 함수가 더 높지만 말이예요.


이런 식의 활동 거부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있을 수 있는 일인데 팬덤이 강해서 문제가 물위로 올라온 건지 모르겠지만 잘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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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막대_사탕
2011-07-29 04:09:1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1984050

지나가던과객™
2011-07-29 04:15:41

현실적으로 SM가수들과 JYJ가 같은 무대에 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SM이 힘으로 방송국을 찍어 누를 정도는 아니고 방송국 관계자들이 SM소속 가수들이냐 JYJ냐 선택을 하게끔 상황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방송국에서는 JYJ보다는 SM을 선택한 것이구요 그 선택에 대한 결과나 그에따른 책임은 방송국이 져야될 문제구요

파프
2011-07-29 04:16:17

SM에서 일부러 소시함수를 출동시킨 거죠.

다이안
2011-07-29 04:16:47

'니들이 어쩔건데~' 이런 것 같아요... 소속사가 힘이 없으니 가수를 지켜주지 못하는듯 싶네요.

sk
1
2011-07-29 04:17:22

sm의입김이작용한거죠 이수만은역시대단하네요 방송사3사를 휘어잡고 가수출연 통제할수있다면 사장급이네요

로우엔드
2011-07-29 04:19:58

누가봐도 소속사 싸움에서 졌네요.

하하아빠
1
2011-07-29 04:22:51

잘은 모르겠지만서도, SM소속의 가수들을 섭외하고 싶으면 먼저 삼방신기를 섭외하면 되겠군요.....

WR
막대_사탕
2011-07-29 04:23:43

아니 이런 역발상이!!!

히토키리
2011-07-29 04:25:07

jyj가 불리할 수밖에 없죠. sm 전체가수와 jyj 둘이 비교하면 무게추는 무조건 sm으로 넘어가죠.

델피파이
4
2011-07-29 04:28:10

다른 사이트에서 봤는데 이것도 꽤나 뒷 이야기가 있더군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56768&cpage=2&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jyj 저 글 역시도 한 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있긴 한데 사태 파악에는 조금 도움이 될 듯 해 올려봅니다.

WR
막대_사탕
2011-07-29 04:33:16

와. 엠엘비 파크는 야구 사이트인데 여기도 자게가 활발하군요. 이런 얘기도 올라오다니!! 신뢰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반전인가요?

델피파이
2011-07-29 04:41:42

저 게시판의 분위기가 jyj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지 못하고 이인이 된 동방신기에 호의적이긴 합니다. 노예계약은 SM이 백번 잘못했지만 그 이후 세 명의 행동이 두 명에게 잘못했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편이지요. 전 그냥 가서 눈팅만 하는 편인데 그간 글을 계속 읽다보니 jyj나 씨제스의 행동이나 태도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더라고요.

제로아돌
2011-07-29 05:33:34

전 엠엘파크를 신뢰하지 않아요.........알다시피 엠엘이나 디씨나 많은 찌라시가 유입되서 별로입니다

yang74
2011-07-29 04:35:04

딴 세상 얘기를 이해 하실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냥 받아들여야죠.^^

소띠
2011-07-29 04:38:38

소시고 동방이고 빠진3명이고 남은두명이고 저런거 신경쓰는사람들 오프라인에서 신경쓰나모르겠네요 인터넷이니까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빨아대로 까대고 예전에 여기서 농담삼아 소녀시대 나이먹었으니까 숙녀시대하면 어떠냐고 했다가 욕먹은적있는데 아무리 훌륭한사람이라도 그 빠는 그외의 주변사람에게 독같은 존재같습니다

블루40
4
2011-07-29 04:46:11

이런일 생기면 JYJ팬들은 무조건 SM이다라고 몰고가는거 같은데... 정작 까보면 아닌게 더 많더라구요. 그쪽 팬들 하는거보면, 정치판을 방불케합니다. 힘으로 누르기..여론 조작... 자기들끼리도 패갈라서 싸우더라구요. 별로 호감가지 않는듯..

슈크림
1
2011-07-29 04:48:10

이걸가지고 SM이 손 쓴거라고 넘겨짚기엔 무리가 있어보이고 그래도 어쨌든 이번일 만큼은 JYJ쪽이 피해자가 KBS가 잘못한 부분이 명확하다고 봅니다.

GreatMild
1
2011-07-29 05:31:10

그런데..사실 이런건 불편한 현실이라는게 맞지 않나요? 방송사와 연예인의 관계는 철저히 갑 을 관계이고..갑이 을을 채용하기로 했는데 뒤늦게 더 나은 병이 지원해온다면 갑은 안면 몰수하고 을을 퇴짜놓는것이 현실이겠지요. 소시와 함수 jyj 다 부르면 되지 않느냐는...그 중복되는 출연료와 출연진 시간배분 문제가 있지요 한팀분량빼고 두팀을 대채한건데..그 한팀도 같이 공연시키려면 한정된 공연시간에서 또 누군가를 빼야 하는것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중복되는 출연료 문제와 이미 짜여진 일정표상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제로아돌
1
2011-07-29 05:32:11

전 다르다고 봅니다......dp분위기나 엠엘파크 분위기가 너무 jyj를 매도 하는 분위기더군요 솔직히 sm의 가요계장악력은 무시 못할수준입니다.........이전에도 언급했듯이 JTL 사건만 봐도 눈에 훤하죠......거기다 시청률 보장 수표 소시를 강행수로 띄우고 있는데 kbs의 입장에선 sm편을 들어줄수 밖에요.......이유야 어쨋든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에게 저렇게 하고 싶나 이수만씨의 의사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남규리씨 파문 빼고는 회사를 그만둔 친구에 이렇게 방송 못하게 막은 경우는 이수만씨가 유일하고요........

지나가던과객™
2011-07-29 05:45:53

그3명을 재판이나 힘으로써 제압하여 다시 5인의 동방신기를 만들 생각은 없을 겁니다 다만 예전에 JTL을 압박하거나 현재 JYJ를 압박하하는 것을 내부단속용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이수만 인터뷰에서 그랬듯이 "SM을 나가서 성공한 경우가 없다"라는 인식을 심어줘서 다시는 내부의 소속사 연예인들이 JTL이나 JYJ처럼 선택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러한 압박행위가 불법적인 수단이 아니라면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 회사의 이익을 위한 당연한 경영활동으로 봅니다

델피파이
2011-07-29 05:47:08

가요계 장악력이 대단하다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현실상 방송국은 무조건 갑이고 SM이 아무리 잘나가는 기획사라고 해도 을일뿐이죠. 단례로 각 방송국에서 하는 한류콘서트 과연 동방이나 소시에게 도움이 될까요? 방송사와 척을 지게되면 예능이든 가요프로든 불이익을 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수만이나 SM에서 방송 출연을 막고 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SM에서 방송출연을 막고 있다는 증거가 밝혀지면 2,000만원을 지불해야 하고요. 하지만 아직까지 팬들의 카더라 통신 말고는 직접적으로 밝혀진 것은 하나도 없지요. 그리고 엠팍에 찌라시들이 많다고 하시는데 관련 글들에 대해서 jyj 팬들이 제대로 현 상황에 대해서 설명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지만 최소한 근거를 보여주고 믿어달라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DP, 엠팍외의 사이트에는 jyj가 우세 아닌가요? 참고로 전 소녀시대 팬입니다. SM주식을 갖고 있었고 때문에 관심이 있어 관련 글들을 좀 찾아봤지만 에셈에서 노예계약을 한 것이 백 번 잘못했더라도 JYJ의 행보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로아돌
2011-07-29 07:12:45

델피파이/예의 JTL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과연 그들도 sm의 압박이 없었다고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번 JYJ도 분위기상 그런 분위기로 많이 흐르고요 얼마전 JYJ의 내용이 차 한잔에서 올라왔을때 똑같이 JYJ 성토 분위기 였습니다 전 동방신기 팬도 아니고 JYJ의 팬도 아니지만 이수만씨의 행보가 그전 남규시 탈퇴시절 김광수씨의 분위기가 보이는것 뿐이죠.....

여름날은간다
2011-07-29 05:33:08

sm이나 jyj 나 재수없는건 매한가지...똑같이 더러운거 같음...이번일은 sm이나 kbs측에서 잘못한건 맞는거 같으나...팬쪽에서 싸움을 더 부추기는거 같은....팬들도 글러먹었고...sm측은 원래 별로였던 기획사고...jyj는 어차피 배신돌이라...누구도 옹호해주고 싶지는 않음....그냥 원만하게 해결되어서... jyj도 동방도 윈윈하길....헌데 현상황을 보니...팬싸움및 이수만측에서 가만히 있을거 같아서.....

cotton
2
2011-07-29 09:07:46

방송국이 수퍼갑이라는 건 설명할 필요조차 없고 웬만한 피디 한 명에게도 SM이 '압력'을 넣는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쪽에 아무 관심없을 때는 이수만과 SM이 연예계에 힘 좀 쓴다더라 하는 통설(?)을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러나 차분히 머릿속에서 상상을 해보십시오. 가능한 여러 경우의 수를 구체적으로 가정해보면 압력을 줄 수 있는게 과연 '어느 쪽'인지는 자명하다고 봅니다. 이 가수들 문제뿐 아니라 방송계와 연예 기획사 나아가 음악산업계의 사정까지 관련된 일이니 이 토픽으로 본격적인 토론이 벌어져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전 jyj와 그 기획사,홍보대행사의 끝없는 언플을 통해 보게된 비정상적인 언론권력과 포털의 관계가 더 흥미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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