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끊어서 부르셔도 되긴 해요. 딸기, 치즈, 타르트, 이렇게. ㅋㅋ
근데 보통 타르트라고 많이 부르시더라구요.
디광
0
2011-07-29 04:41:50
타르트는 왠지... 좀...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43:44
케익이나 쿠키보다는 낫잖아요? ㅋㅋ
디광
0
2011-07-29 04:45:09
여의도스무디킵 님이라고 부를까.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45:38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디광
0
2011-07-29 04:46:11
그저께 분노의 스트로베리익스트림 한잔 벌컥했다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48:54
푸하하~ 그저께라면... in 서울이신가봐욤?
디광
0
2011-07-29 04:51:21
광주에서요 -.-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56:53
아항~ 회사 근처에는 없다고 하셔서~ ^^
디광
0
2011-07-29 04:57:27
퇴근길 롯데마트 안에 하나 발견했다능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59:07
ㅎㅎ 축하드립니다~*
0
2011-07-29 04:19:35
우리 아파트는...물난리 이후로 오늘까지 엘리베이터 불통...
전기랑 수도, 가스는 복구되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안전검사를 거친 후에 운행을 한다고 해서
상당수 집들이 피난가서 아직 안 돌아왔어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1:13
ㅠ.ㅠ 고층 아파트는 엘레베이터 고장나면 정말 큰일인데 말이죠;;
막대_사탕
0
2011-07-29 04:22:01
고생이 많으십니다.
0
2011-07-29 04:20:00
네.. 저도 오늘 완전 한가한 하루네요.. ^^...
저희 상사님은 이어폰 끼고 크게 노래중이예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1:27
하하~ 이어폰 끼고 노래라니;; 그건 왠지 민폐;;
막대_사탕
0
2011-07-29 04:21:39
울 동네에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 영업을 시작해서 한 번 먹어 보려고 시켰어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4:09
아항, 정말 한번에 두 마리를 시키게 되는 건가요? *_*
0
2011-07-29 04:21:59
네...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4:21
ㅎㅎ 그냥 뭐... 웃고 계시면 될 듯. ㅋㅋ
0
2011-07-29 04:23:46
저희 사장님은 툭하면 자리비워서 너무 좋아요.
지금도 혼자 분식까페와서 냉모밀시키고 기다리고 있어요.ㅋ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4:41
이러다가 사장님이 오후 늦게 오시는 건 아닌지 괜히 걱정(?)이...
프렌디
0
2011-07-29 04:24:29
그냥 그렇게 여유롭게 지내시다가 시간되면 칼퇴근 하세요 ^^
전화하지 마시구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4:55
그럴려구요. ;ㅅ; 아~ 오후 시간이 어서 가야 되는데;;;
화이팅바람이
0
2011-07-29 04:26:53
전 이번달 카드 사용량 보고 급 좌절중... ㅡㅜ
지른건 별로 없는데...ㅜㅜ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7:31
카드 고지서가 원래 충격요법에 잘 쓰이죠. ㅉㅉ
대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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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04:28:11
전 스마트폰에 있는 재즈라디오 어플 실행시켜서 재즈음악 사무실에서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일하면서 들으니 감칠맛 나고 좋네요....재즈가 이렇게 일하면서 듣기에도 어울리는 음악인지 처음 알았네요...평상시엔 집에서 듣고 했는데 오늘 마감하는 날이지만 금요일이라 그런가 한결 부드럽게 시간이 흘러가는거 같아요...시원한 둥글레차 한잔 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29:50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딸기쥬스 한 잔, 마셨더니 배가 빵빵하네요. *_*
좀 이따 커피 한 잔 더 마셔야 할 듯.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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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04:31:09
아이좋아~~ 담주부터 휴가라 더 좋은 금요일입니다아~~
WR
딸기치즈타르트
0
2011-07-29 04:33:03
정말 신나시겠어요~* ^^ 전 아직 1주 남았;;;;
kokolee_1
0
2011-07-29 04:36:27
며칠만에 햇빛을보고 세탁하시는 분들 많으시겠군요.^^
전 점심은 가게에서 혼자 라면 끓여먹고잇습니다..ㅠ.ㅠ
저도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