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글 올렸던 H&M 베르사체 콜라보 발매일이 바로 내일입니다집이 명동근처라 7시쯤 일어나 한번 가볼까 싶었는데벌써부터 침낭들고 대기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첩보가 들리는군요게다가 한섬 F/X에도 내일 물량 풀리는 날이라 그 쪽에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답니다대단합니다옷덕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내일 빤스라도 하나 건질까 싶네요 ㅠㅠ
H&M 베르사체는 미리 사진만 봤는데 제가 소화할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ㅎㅎㅎ FX에 무슨 물량이 또 풀리죠?
패딩이랑 코트 풀린다고 들었습니다
찔끔찔끔 계속 푸네요..
이 뜨거운 열정들이란~ 패션당의 기운이 한반도를 뒤덮길!!
한섬 F/X는 초기부터 디매에서 지켜봤는데 참 대단했죠~
전 디자인들이 쓸만한게 없어서 패스합니다. 네임벨류에 비해 실용성은 좀 떨어지는듯 하네요. 그냥 H&M라인이 더 쓸만한듯... 근데 베르사체라는 이름때문에 엄청 몰리겠죠?
H&M 베르사체는 미리 사진만 봤는데 제가 소화할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ㅎㅎㅎ FX에 무슨 물량이 또 풀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