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힙합공연] '힙합전설' 온다..닥터드레·스눕독 10월 내한공연
공연계 관계자들이 29일 스타뉴스에 밝힌 바에 따르면 유명 힙합 프로듀서 겸 래퍼 닥터드레(Dr. Dre)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 게임(Game), 다 독파운드(The Dogg Pound) 등은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연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82913472710143&outlink=2&SVEC
예상대로 에미넴 공연의 우리나라의 열광적인 반응에 감동받아서 공연 결정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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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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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07:17:45
10월6~7일 부산 벡스코 공연이 잡혀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때는 부산국제영화제도 개막하기때문에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가 국내외 스타들로 미어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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