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옛날이야기] 국민학교 다닐때요 이랬던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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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15:45:14
밑에 옛날 이야기가 올라오길래....거기에 없는 내용이라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86년부터 91년까지 군단위 소재의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나는건
1년에 한번씩
잔디씨를 편지봉투에 반 정도 채워서 오라는 선생님 말씀이었습니다.
그때는 별생각없이 시키니까 해갖고 그랬는데
나중에 왜 그랬을까 궁금해서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서울사는)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무지 신기해하네요.
혹시 어렸을때 국민학교에서 잔디씨 가져오라는 이야기 들은분 계시나요?
그리고 왜 그랬는지 아시는분? ㅎㅎㅎ
엄청 궁금하네요.
-----------------
정구부를 위해 빵 두개씩 사서 내라는거나
쌀을 라면 봉지 한봉지씩 내라는건
물론 말하면 안되는 내용이겠지요...현 시점에서는 불법이니.
제가 86년부터 91년까지 군단위 소재의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나는건
1년에 한번씩
잔디씨를 편지봉투에 반 정도 채워서 오라는 선생님 말씀이었습니다.
그때는 별생각없이 시키니까 해갖고 그랬는데
나중에 왜 그랬을까 궁금해서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서울사는)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무지 신기해하네요.
혹시 어렸을때 국민학교에서 잔디씨 가져오라는 이야기 들은분 계시나요?
그리고 왜 그랬는지 아시는분? ㅎㅎㅎ
엄청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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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부를 위해 빵 두개씩 사서 내라는거나
쌀을 라면 봉지 한봉지씩 내라는건
물론 말하면 안되는 내용이겠지요...현 시점에서는 불법이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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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응가를 채워오라는 건 들어봤어도..;;;;;;;;;; 잔디씨는 처음 듣네요 이건 공교육을 위시로 한 삥뜯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