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월화드라마 [야왕] 보시는분 계신가요?
요즘엔 그닥 땡기는 드라마가 없는 중에...
[야왕] 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1999 년 작품인 청춘의 덫의 2013년 판 이라고 할수 있겠죠
심은하씨의 캐릭터를 권상우씨로...
이종원씨의 캐릭터를 수애씨로 바꾸어 놓은....
애절하고 절절하고 서글픈 하류가...서슬 퍼런 복수의 사신이 되어 통쾌(?)하게 수애를 몰락시켜주길...
하류를 응원하며...하류와 같이 가슴아파하고 눈물(응?)흘리며 시청중입니다.
그런데 디피에선 야왕 이야기가 거의 안보여서... 보는 분이 많이 안계신듯...ㅠㅠ
암튼.. 요즘엔 유일하게 즐겨보는 드라마 야왕 보는맛에 한주를 시작합니다. ^^;;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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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수애 때문에 열받아 환장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