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건 좀 가렸습니다.이제 스물한 살 된 국내파 아이인데, 중학교 때부터 가르쳤어요. 저랑 열여덟 살 차이 나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그냥 친구처럼 지내거든요. 밥도 가끔 먹고 세상 얘기도 하고 사상 얘기, 정치 얘기...제가 뭐 한 건 없는데 빠둥빠둥 열심히 하더니 저 점수를 받아 왔네요.자랑스럽기도 하고 참 예뻐요. 누군가의 무엇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니 나름 기쁘기도 합니다.
~~야 쌤이 엄청 사랑한다~~~!! ㅋ
여..여자다!!!!
아..그러니깐..이뻐요?
아이구 어찌나 예쁜지요... ^^;;;;
어익후ㅋㅋㅋㅋㅋ 여제자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
대신 사장님은 여자 친구가 줄을 섰...
헐..970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점수가 아닌데.. 영어를 "진짜로" 잘 하는 분이군용+_+ 것도 국내파가 그랬다면 노력파 인증!!
그러게요. 매번 시험 볼 때마다 20, 30점씩 꾸준히 올리더니만... 이제 고지가 얼마 안 남았네요.
룰루님한테 배우면 900찍을수있어여?
저는 사실 한 게 없어서... 가끔 밥이나 좀 사주고... ㅡ.ㅠ
룰루아빠님을 존경해왔습니다
콜록, 콜록......
이 아이가 룰루 인가요? ㅎㅎ 대단합니다.
룰루는 제 고양이입니다.ㅎㅎㅎㄹ
저 좀 가르쳐 주십;;;
콜록, 콜록...
9..970...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러게요. 어찌나.예쁜지...
수강료가 얼마에요??ㅋ
엄.......
여..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