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지역차별] 이제는 없어졌나보네요?
제가 대학을 나와 취직활동을 했던게 벌써 10년이 훨씬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취직한 곳에서 처음 들었던 이야기가 전라도출신은 뽑지 않았었다 라는 이야기에 이번은 급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당신은 운이 좋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더 이상 그 회사에 다닐 마음이 안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외국계회사에 취직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도 피?이라는 회사에서 전라도 사람은 뽑질 않는다라고 나오더군요.
또한 우리나라 굴지의 회사도 임원 비율을 보면 백명이 넘는 사람들 사이에 전라도 출신이 한손가락도 안될 정도더고요.
그럼에도
시게에서 호남차별 이야기가 나오면 몇몇 분들은 지금 세상 어디에 차별이 있냐라고 하면서 영남패권주의와 호남차별에 대해 이야기 하면 찌질이 또는 패배의식이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이렇게 단언하시는 것인지...
아님 그 사이에 차별이 없어졌나 보네요.
그런데 제가 취직한 곳에서 처음 들었던 이야기가 전라도출신은 뽑지 않았었다 라는 이야기에 이번은 급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당신은 운이 좋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더 이상 그 회사에 다닐 마음이 안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외국계회사에 취직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도 피?이라는 회사에서 전라도 사람은 뽑질 않는다라고 나오더군요.
또한 우리나라 굴지의 회사도 임원 비율을 보면 백명이 넘는 사람들 사이에 전라도 출신이 한손가락도 안될 정도더고요.
그럼에도
시게에서 호남차별 이야기가 나오면 몇몇 분들은 지금 세상 어디에 차별이 있냐라고 하면서 영남패권주의와 호남차별에 대해 이야기 하면 찌질이 또는 패배의식이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이렇게 단언하시는 것인지...
아님 그 사이에 차별이 없어졌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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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겠죠. 혹은 타자가 경험한 일은 실존성이 결여된 허구일꺼라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것도 아니라면 남의 일이야 평소 관심도 없고 알바도 아닌거죠. 굳이 관심 가질 필요 있겠습니까.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