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오지마] 후쿠시마 반대편 일본 남서부 수입수산물서도 세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96&aid=0000258234
국회 보건복지위 김성주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에서 남서쪽으로 천여 키로미터 떨어진 구마모토현, 가고시마현 등에서 잡힌 수산물에서도 방사성 세슘이 검출됨.
이곳은 우리나라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까운 위치로, 후쿠시마의반대편에 있는 곳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된 이유는...
이곳 양식어장의 사료를 도쿄, 시즈오카 근해에서 잡힌 까나리로 주고 있기 때문.(방사능 밥 먹어라 쭈쭈)
김성주의원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제공해야 함.
-그리고 식약청도 정확한 내용을 확보해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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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노량진 수산시장가서 국내산도 일본산도 방사능 측정에서 기준치 미달이고, 둘다 비슷한 수치라고 아무 이상없다고 썰 풀던 교수가 생각나더군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