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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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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한곡~더]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며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에~♪

병호군대갔어요
  581
2013-08-29 15:45:42
3
댓글
노란써브마린
2013-08-29 06:52:27

여봐라 이방~ 왜 불러 사또~ 왜 반말이야~ 하면 좀 어때~ 오뚜기처럼~ 서있지말고 내말 좀 들어봐~ 어제 씹던 풍선껌~ 어느벽에 붙였나? 사또 등에 붙였지! 왜 그런데 붙였나? 사또 미워서~ 사또 싫어서~ 곤장 맞을래~? 시이러~ 이이이잉~~ - _-ㅋ 개사의 시대였지요. 덕분에 흐뭇한 추억에 젖었습니다. ^^

WR
병호군대갔어요
2013-08-29 06:56:42

^,. ^

노란써브마린
2013-08-29 07:02:17

이거 어릴적에 율동과 함께 했던...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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