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봐라 이방~ 왜 불러 사또~ 왜 반말이야~ 하면 좀 어때~ 오뚜기처럼~ 서있지말고 내말 좀 들어봐~ 어제 씹던 풍선껌~ 어느벽에 붙였나? 사또 등에 붙였지! 왜 그런데 붙였나? 사또 미워서~ 사또 싫어서~ 곤장 맞을래~? 시이러~ 이이이잉~~ - _-ㅋ 개사의 시대였지요. 덕분에 흐뭇한 추억에 젖었습니다. ^^
^,. ^
이거 어릴적에 율동과 함께 했던...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 - _-
여봐라 이방~ 왜 불러 사또~ 왜 반말이야~ 하면 좀 어때~ 오뚜기처럼~ 서있지말고 내말 좀 들어봐~ 어제 씹던 풍선껌~ 어느벽에 붙였나? 사또 등에 붙였지! 왜 그런데 붙였나? 사또 미워서~ 사또 싫어서~ 곤장 맞을래~? 시이러~ 이이이잉~~ - _-ㅋ 개사의 시대였지요. 덕분에 흐뭇한 추억에 젖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