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2월의 마지막 날 바로 전 날이네요~* 나름 기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고 오늘은 낑낑 다시 바퀴 고장난 캐리어 끌고 한국 가는 날~^^ 인천공항 도착할 때까지 내년 계획도 세우고 집에 도착하면 짜잔~ 사온 것들 하나씩 살펴 보면서 흐뭇할 걸 생각하니 어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살짝~* 모두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ㅠㅠ
오늘 회사 송년회 + 내일 회사 휴무. 하지만 파견직인 본인은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는게 함정인 연말이브입니다. 그래도 지금 제 손엔 넥서스7이 들려서 아빠미소 시전 중 ^_^
스스로 선물 주신 건가요? ^^ 짝짝~* 참 잘하셨어요~* 1등 도장 콩콩~*
면세점에는 신나셨어요?^^*~
인천공항에선 하나도(!) 안 샀었고; 이따 돌아갈 땐 현지 면세점에서 과자나 잔뜩..ㅋㅋ 2등 도장 콩~*
선물 택배로 보내주세요...^^*
마음을 택배에 담아~ ㅋㅋ 3등 도장 콩~*
오늘 인천공항쪽 가는데 ㅎㅎ 선물 바로 주셔도 됩니다 ㅋㅋ
저 늦게 도착하는데...ㅋㅋ 4등 도장 콩~*
전 오늘 갔다가 내일 옵니다 ^^
오잉? 아...!! 연말 패키지였군요! ㅋㅋ
선물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소는 쪽지로 보내드리면 되나요? ^^
다들 저를 기다리시는 게 아니라 선물을...(당연한 얘기였던가..ㅠㅠ) 5등 도장 콩~*
즐거운 여행 보내셨나 보네요. 부럽습니다ㅎㅎ 좋은 연말 보내세요~
혼자 이런 시간을 해외에서 보내는 것 자체가 정~~~~~말 오랜만이라서 참 좋았어요~^^ 6등 도장 콩~*
오늘 회사 송년회 + 내일 회사 휴무. 하지만 파견직인 본인은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는게 함정인 연말이브입니다. 그래도 지금 제 손엔 넥서스7이 들려서 아빠미소 시전 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