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용산상가] 터미널전자상가는 왜 그랫는지...
3424
Updated at 2014-03-20 20:33:19
용산전자상가와 상인들 얼굴에 생기가 없어진지 오래라는 기사를 보니
문득 어린 시절 용산전자상가 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어디까지 알아봤어요~?? 란 말과 함께.
무지 설레고 기대감이 하늘을 찌를 듯 해 가지만 막상 가면 무지막지한 호객행위와
가격장난에 집에 오는 발걸음이 아주 무거웠죠.
용산전자상가 중 특히 용산역 관광터미널 상가는 그런 장난이 왜 그렇게 심했는지...
여러 분들은 어떠셨나요?
과거 90년대 원효나 선인상가는 그나마 양호했던거 같은데,
터미널상가는 안될말로 사기꾼들의 '소굴'이라는 악명까지 있었으니..
그 상인들 정말 일확천금이라도 벌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참 그곳 관광터미널 상가 상점들은 왜 그랫는지 참.... 정도껏 해야..;;
용산역 지나면 바로라 용산전자상가의 얼굴이라 할 수 있었던 곳인데 말이죠.
그 관광터미널 자리에 호텔이 들어선다고 하니 좀 달라지려나 모르겠네요.
![]()
천하의 아이언맨도 용산전자상가서 사기당하고 그만 충격으로 드러누웠다네요.^^
15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용팔이란 말을 누가 일부러 만들었겠습니까.. 그것만으로 모든 설명이 되는게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