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네키루입니다. 오늘 일하러 갔다가 분향소가 있길래 헌화하고 왔습니다. 근 일주일간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뉴스를 계속 지켜봤네요. 분노게이지만 계속 올라가고 그냥 미안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분향소에서 향 하나 피우고 묵념했네요. 그냥 미안할 뿐이네요.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