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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DPⓘ] 헌화하고 왔습니다.

cinekiru
5
  628
2014-04-25 18:03:41

안녕하세요.
시네키루입니다.

오늘 일하러 갔다가 분향소가 있길래 헌화하고 왔습니다.
근 일주일간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뉴스를 계속 지켜봤네요.
분노게이지만 계속 올라가고 그냥 미안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분향소에서 향 하나 피우고 묵념했네요.
그냥 미안할 뿐이네요.


cinekiru 님의 서명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댓글
짬뽕
2014-04-25 09:10:33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ALITA★99★
2014-04-25 09:15:40

수고하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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