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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궁금] 후니님?

magritte
1
  2603
2014-04-25 20:48:12

너 말이야 이 병x아!!!!!!!!!!!!!!!!!!!!!!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 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평생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라 살짝 당황스럽네요.


이유라도 알고 싶습니다.

14
댓글
마리아노리베라
1
2014-04-25 11:54:21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서 평소에 활동도 하지 않으신 분이 왜 여기를 난장판으로 만드시나요? 여기가 댁 놀이터라도 되나요?

WR
magritte
2014-04-25 11:59:47

음...활동이라 하면 글을 남기고 리플을 남기는....그런 것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위안부나 731부대 관련 의견 뭍느라 글 몇 번 올리기는 했어요. 개인정보 남기고 싶지 않아 지금은 삭제를 했으려나....어쨌으려나. 뭐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어짜피 공공재가 된 개인정보 에라 모르겠다 알게 뭐냐 오늘 지금 여기서는 신경 안 쓰고 있고요. 자....어디 봅시다. 놀이터라....그렇게 생각 되기도 하네요. 아이디는 언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영화를 하도 좋아해서 dp를 알게 되었고요. 뭐 그시절이면 당연하죠. 이제는 모아놓은 dvd를 다 팔아버릴까 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리고... 덧플 쓰는 창 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뭔가 시끄럽게 하느냐고 하셨던거 같은데....제가 쓴 글. 혹은 리플의 어떤 부분이 많은 이들의 심기를 거스렸는지. 그것을 오히려 되묻고 싶군요.ㅎㅎㅎㅎ

마리아노리베라
2014-04-25 12:02:47

활동 안하는 것 맞잖아요. 무슨 변명이 이리 기시나요?

WR
magritte
2014-04-25 12:08:36

그러니까 활동이라는 것이. 여기 dp에서 여러분들이 공감하는 내용의 글을 많이 쓰고 리플을 많이 달고 저기 엄지 손꾸락 아이콘이 많이 눌러지는. 뭐 그런 것을 말씀하신다면 저는 활동을 안하는 유저임이 맞습니다만. 제 생각에 여기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곳이고. 조금 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전문가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린 것 뿐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투리를 써 해당 사투리를 쓰는 지방에 적을 두신 분들이 기분 나쁘시다면 뭐 어느정도 이해는 해 드리겠습니다만. 그 외에 제가 여러분들에게 활동을 했느니 안했느니 병신이니 뭐니 하는 얘기를 들을 이유는 없다고 사료 됩니다.

마리아노리베라
2014-04-25 12:15:52

말장난하지 마세요. 글 몇개 올리고 덧글 몇개 쓴다고 회원인게 아니잖아요. 한 커뮤니티에 소속되었다는 최소한의 동질감도 가지지 않으셨으면서 회원이라고 자칭하시는 건가요?

WR
magritte
2014-04-25 12:17:34

자 DP. 프차. 회원으로서 동질감을 느낀적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분노하는것. 저 또한 분노. 왜 그런거 있잖아요. 세상이 보기 싫어 두 눈을 멀게한 사나이. 그럴 용기까지는 없지만 그런 마음이에요. 이정도면 동질감을 가진 보편적인 회원이라 할 수 있겠죠?

마리아노리베라
2014-04-25 12:19:54

거짓말 하지마세요. 분노가 아니라 즐기고 있잖아요?

mage11
2014-04-25 12:21:43

엉? 글쓰는 사이에 쪽지 같은걸로 해결하라던 분의 글이 사라졌네요. 그래서 이상하게 리플이 달렸는데, 이해를 구합니다.

釣士
11
2014-04-25 12:02:18

내가 선비라 못한 걸 대신해 준것 같소

반팔94
2
2014-04-25 12:13:06

같은 댓글 나도 달고 싶다...

lifeindream
1
2014-04-25 12:15:12

프차가 점점 이상하게 되어가네요. 제발 괴물이 되지말았으면..

WR
magritte
2014-04-25 12:15:57

그러게요. 예전엔 안 이랬는데 ㅜㅜ

청순가련리나박
1
2014-04-25 12:16:46

"우리 사람은 못되도 괴물은 되지 말자" 생활의 발견에 나오는 대사랍니다

WR
magritte
2014-04-25 12:19:39

상수 영화군요.ㅋㅋㅋㅋ 한 때 핫하길래 구입해 보았고....이후로 감독의 영화가 궁금해 나오는 족족 찾아 보았다가 상당히 실망했던. 아 물론 개인적인 최향으로. ㅎㅎ 기덕이 형에게 못 미친다고 생각했던 그 양반의 영화~ 뭐. 어떤 의미론 재밌긴 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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