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포스터에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작전의 승인자 일텐데 갈등구조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할런지 모르겠군요. 도리어 맥아더는 뒤로 빼고 스토리 중심 인물을 넣은게 영화보면서 리암니슨 확인하는 맛도 있고 좋을텐데 말이죠.
글쎄요...;; 단독 포스터 안 만든게 다행같은데요ㅎㅎ
모 영화 홍보를 위해서는 무조건 얼굴을 넣어야겠죠...
엥? 리암 니슨을 뺀다구요? @.@ 리암 옹 몸값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대문짝만하게 박아넣어서 홍보해야죠. 그나저나 저 포스터(?) 왜 이렇게 촌스럽나요. ㅡㅡ
저럴려고 저 배우 쓴거죠....
포화속으로 이재한 감독이군요.
인천상륙작전 예전부터 영화화되면 어떤 모습일까 했는데 감독부터가...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오리려 리암을 가운데 크게하는것도모자를텐데
오히려 저 정도면 최소한으로 홍보했다고 할 수 있을듯... 제가 영화 투자사였다면 리암니슨이 조역이 아니라 까메오였더라도 어떻게든 홍보에 이용하라고 홍보팀에 지시했을 거예요.
이 영화에 기대가 크신 것 같은데, 저는 웬지 안좋은 예감이 듭니다.
배틀쉽처럼 알바 하는거죠
조연은 포스터에 들어갈 자격도 없는건가요..?
진세연을 가운데 넣고 남자 3명을 사각관계로 찍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옷퀄리티가 너무 세련되보이네요. 저땐 지질이도 못살았을땐데
진세연씨 옷은 대한항공 여 승무원 유니폼 생각이 나네요.
클레멘타인의 스티븐 시걸 정도 비중인가요?
아아 총체적 망삘입니다.
글쎄요...;; 단독 포스터 안 만든게 다행같은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