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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랑종> 예매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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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07 11:27:20

이벤트 개요

• 신청 기간 : 6/23(수) ~ 7/6(화)
• 당첨자 발표 : 7/7(수)
• 당첨 인원 : 5명 (1인 2매, 5명 총 10매)

응모 방법

아래 내용을 2개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1) 간단한 기대평 (일반 댓글) 

(2) 이름, 휴대폰 번호 (비밀 댓글) 


 예매권 당첨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예매권이 문자 메세지로 전송될 예정입니다.
감상기/후기를 통해 정보를 영화게시판에 공유해 주시면 향후에 더 많은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명단, 이하 존칭 생략]
lovely노다메
rubisco
내가니애비다
로 즈
홍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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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23 17:30:10

이번 소재는 '빙의'에 관한 것 같은데,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태국의 무속 신앙에 대해 과연 나홍진 감독이 어떤 식으로 해석해서 공포를 전해줄 지 기대됩니다. 

2021-06-23 17:30:59
비밀글입니다.
2021-06-23 17:34:04

곡성과 셔터 감독들의 만남 하나만으로도 초기대중인 작품입니다.
무당(랑종)과 샤머니즘, 거기에다 나홍진 감독의 시나리오 ×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연출!!!
올 여름은 '랑종'으로 나야겠어요!

1
Updated at 2021-06-23 19:10:40
비밀글입니다.
2
2021-06-23 18:23:46

실수하신 듯
확인하시라고 글 남겨요

2021-06-23 19:11:20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을 익명으로 달았네요.^^;

2021-06-23 17:44:28

곡성으로 자신의 이름값을 널리 알린
나홍진 감독님이 참여한 작품이라서
무엇보다 기대가 크고
반종 감독님의 출세작인 셔터를 너무
인상깊게 봤던터라 이 두분의 조합으로
탄생한 샤머니즘에 입각한 호러 작품은 과연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무척 흥분되면서 기대가 되네요

2021-06-23 17:44:44
비밀글입니다.
2021-06-23 18:01:55

제작자로 알게 되었지만, 감독 덕분에 더 기대를 하게 되었네요. 다루는 이야기 역시 매우 독특한 공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말입니다.

1
2021-06-23 18:02:29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3 19:03:59

정말 매혹적인 공포, 아름답고 처연한 공포 영화일 거 같아 많은 기대중입니다. 아피찻퐁 감독의 정글, 넷플 오리지널 <비탄의 정글>, 스파이크 리 <Da5blood> 등 근래 정글과 마을 공동체를 배경으로 원초적, 원류적 정서를 탐구하는 작품들이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랑종은 어떤 결로 반복과 차이를 만들지 몹시 궁금합니다.

2021-06-23 18:51:18
비밀글입니다.
2021-06-23 18:56:45

나홍진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기대되고 감상하면 그 이상의 만족을 얻습니다.
이번 랑종도 새로운 시도인 만큼 어서 감상하고 싶네요

Updated at 2021-06-23 18:57:44
비밀글입니다.
2021-06-23 19:09:58

곡성의 개인적으로 인생영화인데 나홍진 감독 제작에 셔터 감독 조화이면 안볼수가없네요...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네요, 샤머니즘바탕으로 곡성의 연장선 같은느낌이라 더더욱 기대됩니다!

2021-06-23 19:11:06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5 13:13:00

예고편 보고 아주 기대중인 작품입니다.

아주 좋아하는 공포영화인 셔터의 감독과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제작한 영화라 오랫동안 개봉을 기다려온 작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와는 다른 듯 하면서도 어딘가 낯익은 태국의 샤머니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1-06-23 19:10:50
비밀글입니다.
2021-06-23 22:36:10

디테일의 끝판왕 나홍진과 셔터의 감독이 만났다고하니 정말기대되네요

임신한 와이프랑 곡성보러갔던기억이나네요 지금은6살이된딸이 곡성을 기억하려나요^^;

2021-06-23 22:36:53
비밀글입니다.
2021-06-23 23:42:36

한국에 이어 태국까지 샤머니즘 세계관을 확장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수작이 나올걸로 기대합니다.탄탄한 스토리와 어느게 선과악인지 관객의 상상에 결말을 맡기는 재밌는 영화 떡밥영화가 될걸로 기대하고 호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올것으로 기대합니다.

2021-06-23 23:43:10
비밀글입니다.
2021-06-23 23:53:56

 호러를 제대로 표현할줄 아는 태국영화와 '나홍진' 감독의 조우...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꼭 보고싶네요~!

2021-06-23 23:54:39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0:03:44

후덥지끈한 대구 날씨에 정신이 없는데  색다른 공포로 더위를 이겨내고 싶네요.  곡성 나홍진 감독 특유의 서늘한 공포미가 태국의 정서와 만나서 독특한 느낌을 줄 영화입니다. 이번 여름 최대의 기대작이에요.

2021-06-24 00:04:23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0:45:58

나홍진 감독님의 새로운 신작 한국을 떠나 태국에서 보여주는 뭔가 새로운 장르에 영화를 기대하면서 항상 보여주던 우리의 생각을 바꿀수있는 작품이라 신청합니다 

2021-06-24 00:46:27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0:51:16

한국 영화가 아시아로 뻗어나가면서 K호러의 위상을 드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나홍진 브랜드의 중흥기를 열 작품이 되겠네요

2021-06-24 00:51:39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8:03:45

간만에 공포영화 대작이 나온거같아서 기대됩니다
셔터감독에 깐깐한 나홍진 감독이라면 평균이상은 보여주지않을까요 ㅎㅎ

2021-06-24 08:03:58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8:21:17

곤지암의 관객수 260만을 넘을수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2021-06-24 09:01:54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오컬트 적인 공포물을 너무 좋아합니다. 

원래 이런쪽으로는 당첨운이 매우 없는 편인데 이번에는 되었으면 좋겠네요.  

2021-06-24 09:02:14
비밀글입니다.
2021-06-24 09:55:54

왠지 제가 될거같은 느낌이 와요. 왔습니다.

2021-06-24 09:56:12
비밀글입니다.
2021-06-24 10:29:56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무섭고 찜찜한 태국 특유의 분위기가 소름돋는 여운을 남기는...

2021-06-24 10:30:18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7-05 14:32:12

태국의 대표적인 공포영화 <셔터>를 만든 반종 감독과 두말하면 입아픈 최고의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만나 탄생한 이번 <랑종>은 예고편만으로도 풍기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특유의 소재와 기발함으로 아시아 공포 영화의 한 획을 긋기를 바라겠습니다!

2021-06-24 11:09:36
비밀글입니다.
2021-06-24 12:43:48

나홍진 제작 영화라니..
심야영화로 곡성을 극장서 혼자보며 의자에
짓눌리는듯한 경험을 다시 한번 선사해줄것 같은 기대감입니다.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2021-06-24 12:44:50
비밀글입니다.
2021-06-24 14:39:37

그냥 단순히 단도직입적으로 너무 보고싶어요!

2021-06-24 14:39:59
비밀글입니다.
2021-06-24 16:10:16

접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

2021-06-24 16:10:39
비밀글입니다.
2021-06-24 22:22:00

나홍진 감독의 곡성 이후 차기작을 애타게 기다리는 중이었는데(우범곤 순경 사건인 줄 알았는데) 태국의 공포 영화 대가 반종 감독과 만나서 제대로 공포 영화의 판을 벌인다는 소식에 의외의 행보라고 생각되면서도 동시에 나홍진 감독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홍진 감독이 원작과 프로듀서이고 감독은 태국인이지만 예고편만봐도 나홍진의 인장이 찍혀있는 기분이 듭니다. 추격자, 황해, 곡성에서 보여준 갈때까지 가는 스토리를 향한 근성. 이번엔 공포 장르로 끝까지 갔을 것 같아서 기대 만발입니다. 국내 감독중 차기작을 애타게 기다리는 감독이 몇 안되는데 나홍진 장인의 손길이 닿은 합작 영화에 기대가 매우 큽니다. 더운 여름 간담이 서늘하게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예고편 보고 소름 돋는 것 오랜만이네요!

2021-06-24 22:22:26
비밀글입니다.
2021-06-25 00:18:26

묘한 분위기의 태국 작품이라 기대되고, 나홍진 감독이 제작한 작품이라 더욱 더 궁금합니다.

2021-06-25 00:18:39
비밀글입니다.
2021-06-25 02:48:04

공포영화 못 보는데 나홍진이라 기대되니깐 가보렵니다! 이번엔 또 얼마나 사람 얼을 빼놓을지..

2021-06-25 02:48:56
비밀글입니다.
2021-06-25 07:22:57

공포영화를 나름 좋아해서 곡성을 흥미롭게 잘 봤던 관객으로서 나홍진 감독님의 신작이라니 기대가 되고, 

또 태국의 셔터 감독님과 같이 하신다고 하니 솔직히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꼭 보고 싶네요~ ^^

2021-06-25 07:23:33
비밀글입니다.
2021-06-25 08:42:41

나홍진 감독의 열렬한 팬입니다.
나 감독과 태국의 샤머니즘이 합쳐져서 대박 영화가 나온 것 같아 엄청 기대가 큽니다.
꼭 보고 싶어요 ㅠㅠ

2021-06-25 21:21:05
비밀글입니다.
2021-06-25 09:43:18

나홍진감독 영화는 하나 안빼고 다봤습니다.
영화관도 가본지 꽤 됐는데 이번 좋은이벤트를 통해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5 09:43:37
비밀글입니다.
2021-06-25 10:48:16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피막의 감독님이 합동으로만든 영화이기에 정말 기대됩니다 맨처음 접했던 태국영화가 피막인데 나홍진 감독과의 공동제작이기에 너무나 기대됩니다 태국 지역에 무당의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가문을 보여준다는데 예고편만으로도 너무나 오싹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정말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되는 공포영화네요 존재하는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곳, 태국 이산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낯선 마을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네요. 대를 이은 무당 가문의 미스터리한 현상을 담은 극강의 스릴과 긴장을 선사할 영화!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2021-06-25 10:49:15
비밀글입니다.
2021-06-25 16:30:49

올 여름 극장 기대작이 태국 공포영화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만큼 나홍진 감독과 태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반증이겠죠! 무더운 여름 오싹한 호러 영화의 대박 흥행공식은 올해도 이어지길 바라며 신청드립니다!

2021-06-25 16:31:25
비밀글입니다.
2021-06-25 18:16:12

오랜만에 나홍진 감독님의 손길이 들어간 작품을 감상해보고 싶네요!!

2021-06-25 18:16:39
비밀글입니다.
2021-06-25 19:06:54

셔터도 곡성도 정말 인상 깊게 봤는데 두 감독분이 뭉치신다니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완성도 낮은 공포물이 많은 요즘 진짜 공포가 어떤 건지 보여줄 영화가 등장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포스터 분위기만 봐도 오싹한데 영화로 그 오싹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06-25 19:07:16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5 20:28:05

(1) 간단한 기대평 : 신작 출시 소식을 접하자마자 제작진 정보 검색과 함께 영화 예고편을 감상했는데요.

국내에서는 영화 "곡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이 기획에 참여했다는 글을 보았고, 태국 공포영화 "셔터"를 제작한 "반종 피사다나쿤" 감독이 제작했다고 하니 이건 뭐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공포영화계의 두 명의 거장이 합착으로 만들었으니 감독들의 이전 작품을 감안했을대 이번에도 엄청난 대작이 탄생할 것 같네요. 과연 "랑종"은 이번에 또 어떠한 형태의 불가사이한 샤머니즘의 향연을 보여줄까요?

 

2021-06-25 20:27:10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5 20:54:06

태국 전통 샤머니즘에 대한 기대와 태국과의 합작 작품의 완성도가 궁금합니다

 

2021-06-25 20:54:48
비밀글입니다.
2021-06-25 22:40:16

예고편 보니 태국판 곡성 느낌인데 곡성을 재미있게 봐서 너무 기대가 큰 작품입니다 ~ ^^

2021-06-25 22:40:34
비밀글입니다.
2021-06-26 17:38:40

전작인 곡성이 베스트 한국영화 세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차기작! 너무나 기대됩니다

2021-06-26 17:39:04
비밀글입니다.
2021-06-26 20:37:05

솔직히 저는 이런 영화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갑자기 랑종을 보고싶다고 얘기했는데, 디프에 오니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이런게 인연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2021-06-26 20:37:45
비밀글입니다.
2021-06-26 22:31:42

 진짜 미친 공포영화 나올거 같습니다. 나홍진 특유의 기괴함과 아시아 공포영화의 그 섬뜩함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하네요 ㅎ

2021-06-26 22:31:59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7 09:43:25

셔터x곡성. 한국적인 정서의 공포가 얼만큼 태국 문화에 녹아들었을지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2021-06-27 09:42:59
비밀글입니다.
2021-06-27 09:58:21

쉬는날없이 계속전진만 했네요
영화로 잠시나마 휴식을 보내고 싶습니다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2021-06-27 09:59:36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7 11:19:21

아이들을 맡길수있는 부모님 찬스가 년중1~2회있는데 당첨시에 쓰고 간만에 영화데이트하고싶습니다. 감독의 전작 (셔터)가 지금까지 최고로 무서웠던 영화였는데, 거기에 나홍진감독이 더해져서 기대감이 최고네요^^

2021-06-27 11:20:02
비밀글입니다.
2021-06-27 20:01:27

오오 이 영화 몇일 전 지나치면서 개봉한다고 한번 본 적 있는데 이벤트를 통해서 다시 보게 되네요.

영화 제목을 보고 보통은 어떤 영화인지 알거나 뜻을 이해하는데 랑종이란 뜻은 도통 모르겠어서

찾아봤더니 태국어로 랑종이 무당을 뜻하더라구요? 무당을 소재로 한 영화에 이렇게 기괴한 분위기와 포스터..

개봉 예정작 리스트를 쭉 흝어보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그냥 넘어갈 뻔했었는데, 자세히 다시 보고 

처음에는 포스터나 스틸 컷들을 보고 공포스러운 느낌의 영화일거라 확신하였는데 제대로 보니 역시 맞는거 같네요..

그 동안 여름이 되어도 극장가들이 얼어붙어 있어 공포영화들을 많이 접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요번에는 드디어

제가 원하던 극장가들도 슬슬 공포장르나 스릴러 장르의 영화들이 붐비며 개봉을 많이 하는것 같아 너무 좋은거 같아요.

게다가, 영화 전체적인 분위기가 꽤나 기이하고 음산하다 생각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처음에 무당을 소재로 한 이런 느낌의 

영화를 몇년 전에도 본 기억이 있어서 설마 하고 제작진과 감독 쪽을 알아봤더니 제가 알던 그 영화를 연출하였던

감독이 맞더라구요.. 바로 제작자가 무려 곡성을 연출했던 나홍진 감독이였네요

소재가 원래 그렇게 흔한 소재도 아닐뿐더러, 정말 많이 흥했던 영화라 더 이 영화가 생각나고 비슷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야

이걸 보고 이 영화 분위기가 왜 한눈에 봐도 다른 영화들과 달리 더 기이한 느낌을 받았었는지 알겠더라구요.

곡성은 워낙 유명해서 대부분 영화 자주 보시는 분들은 다들 보셨겠지만 곡성 분위기도 이 영화와 비슷하죠.

공포적인 장치를 그렇게 많이 집어넣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공포스럽고 무서운 느낌이 상당히 많이 드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장르 혹은 흔치 않은 소재를 주제로 한 영화들을 많이 좋아하고 영화 개봉 예정작 리스트도 확인하며

신작 개봉 영화들을 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 매니아 중 한 사람으로 이번 영화 랑종도 정말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좀 더 영화에 대해 궁금해져서 정확히 어떤 소재를 다룬것인지 어떤 중심 스토리 위주로 영화를 만들었는지 몹시

궁금하였고 특히나 이런 포스터나 간략한 줄거리만 봤을때 곡성도 처음에 포스터를 보고 든 느낌과 동일하게 이 영화도

예상하기 힘든 영화 개봉 전에 미리 조금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아서 중심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영화의 전반적인 의미가

무엇인지와 영화 제목과 기이한 연출들을 통해 어떤 의도와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해 줄 것인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그 전에 이미 영화 랑종은 한국 여름 극장가를 공략할 준비를 마쳤더라구요.

해외 매체를 통해 들려오는 영화에 대한 평가나 기대들을 간략하게 보았는데, 해외 유력 영화 전문 매체 중 하나인 버라이어티가

현대 한국과 태국에 여전히 존재하는 샤머니즘의 소름끼치는 매력이 영화 랑종을 통해 다뤄질 예정이라면서 

높은 기대감을 표출하였고, 또 세계 영화계가 랑종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낼 것이라 내다본 버라이어티는 

영화의 제작은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영화들을 통해 해외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나홍진 감독이 맡았다고 언급까지 했더라구요.

게다가 태국 호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공포 영화 왠만큼 좋아하시는 매니아 분들은 거의 다들 보신 바로 영화

셔터에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니 그리고 처음에 말했던 다들 아는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의 원작 제작까지 

포함하면 이것만 봐도 일찍부터 기대를 모으며 올 여름 강렬한 화제작으로 벌써 개봉 준비를 마치기에 부족함이 없죠.

그리고, 다시 이 영화에 전체적인 의미와 이 흔하지 않은 소재를 통하여 어떠한 의도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건지

알아보면 존재하는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곳, 높은 산길과 좁은 바위 틈 사이,

깊은 숲 한가운데 자리한 석상 앞에서 의식을 행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중심 스토리를 연출하며

태국의 샤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 이번 영화의 의도인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생충, 아가씨등의 유명 인기작들을 배급한 프랑스의 조커스 필름에서 일찍부터 이번 영화를 배급을 결정하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들을 불러모으고 있는 영화 랑종.

미스터리한 현상과 태국 이산 지역의 이국적 풍경이 맞물려 생생할 공포를 관객들에게 전하며 

강렬한 스릴과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압도할 영화 랑종

꼭 당첨되어 기억에 남는 관람하면서 여름도 기분 좋게 보내고 싶습니다~~!!

2021-06-27 20:02:36
비밀글입니다.
2021-06-27 20:17:22

태국자체가 일본처럼 전반적으로 음기가 강하여
샤머니즘 의존이 강하고,
귀신영화가 많아보입니다.
트랜스젠더가 많은것도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곡성을 두번 봤는데,
이 영화도 기대가 되네요.

2021-06-27 20:17:40
비밀글입니다.
2021-06-27 23:21:01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꼭 보고 싶어요.
2021-06-27 23:22:38
비밀글입니다.
2021-06-28 10:36:14

곡성으로 오컬트의 명작을 만들어낸 나홍진 감독이, 이번엔 '셔터'로 공포물의 대가로 이름을 알린 반종 피산다니쿤 감독의 연출을 빌어, 태국의 오컬트물을 어떻게 보여줄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올 여름을 책임질, 단연 필수로 봐야할 작품 랑종! 기대합니다!!!

2021-06-28 10:36:45
비밀글입니다.
2021-06-28 15:06:32

집사람이 호러마니아인데, 나이가 들면서 호러를 되게 무서워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재밌어했는데 이젠 덜덜 떨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모르던 더위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집사람이 서늘한 여름을 시작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2021-06-28 15:10:42

코로나 사태 이후 극장을 간적이 없는데 랑종 개봉 소식에 극장에 꼭 가고 싶어졌습니다.
곡성 이후 이젠 두 명의 명감독의 세계관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2021-06-28 15:11:25
비밀글입니다.
2021-06-28 16:52:45

여름엔 공포영화죠! 나홍진 감독과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조합이라 더 기대되네요.

예고편 느낌도 좋네요. 

2021-06-28 16:53:55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8 17:30:22

존재하는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마을에서 조상신을 모시는 무당 가문의 조카에게 신내림이 대물림되고,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는 요약 줄거리와 예고편만 봐도 홀리는 듯하고 매우 관심이 끌리네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각각 제작과 감독을 맡아 개성 강하고 더욱 오싹한 미스터리 호러가 탄생할 듯합니다. 안개가 짙게 낀 산골 마을의 풍광이 음산함을 더해주고, 마을 사람들이 굳게 믿는다는 토속신앙이라는 소재는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태국이라는 이국적인 배경이지만 영매, 무당, 신내림 등 샤머니즘에 관한 개념은 한국에서도 익히 들어서 익숙한 문화이기에 독특한 공감대도 형성될 것 같아요. 영화 랑종 어서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습니다!

2021-06-28 17:30:54
비밀글입니다.
2021-06-28 19:47:15

흥미로운이야기! 기대중입니다!

2021-06-28 19:47:42
비밀글입니다.
2021-06-28 20:10:52

어두움과 축축함, 불쾌함과 찝찝함..
나홍진감독과 반종 피산다나쿤반종감독의..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얼마나 무섭고 기분이 나쁠지..
개봉전부터 기대가되네요.

2021-06-28 20:12:05
비밀글입니다.
2021-06-28 21:38:39

 곡성이후 나홍진감독의 작품이 궁금했는데

제작자로써 돌라오셨네요

믿고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8 21:39:32
비밀글입니다.
2021-06-28 23:44:48

나홍진 영화는 하나도 안 빼고 다 봤는데
태국 감독과의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합니다
넘 기대되구 보고 싶은데 당첨 인원이 적네요
제가 과연 당첨될 수 있을까요?

Updated at 2021-06-30 07:39:12
비밀글입니다.
2021-06-30 01:49:39

비밀 댓글입니다. 연락처가 보여지네요.

2021-06-30 06:35:50

이런... 고맙습니다!

Updated at 2021-06-30 06:54:15

익명으로 비밀글이 아니라
엠엘비 님으로 댓글 쓰쎠야 이벤트 기준에 맞는거 같아서 ^^
이번 DP이벤트로 나홍진 감독 작품을 모두 챙겨보는 좋은 소식 있으시길

2021-06-29 04:34:38

나홍진 감독이 태국 영화를 제작했다니 의외네요!

아무래도 랑종이 태국의 곡성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셔터와 피막을 연출했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1-06-29 04:34:49
비밀글입니다.
2021-06-29 04:35:26

산골마을과 무당의 이야기라니,

나홍진 감독의 곡성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무엇보다도 태국의 시골이 주는 낯선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기대되네요^^

2021-06-29 04:35:37
비밀글입니다.
2021-06-29 09:31:11

곡성에 버금가는 영화 기대됩니다

예고편부터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2021-06-29 09:31:25
비밀글입니다.
2021-06-29 13:17:45

곡성 재밌게 봤고 태국에 어릴적 3년정도 산 경험이 있어서 확실히 더 원초적으로 다가올것 같네요...그 더운 불교국가의 샤머니즘이 섞인 묘한 분위기란... 예매권 못받아도 사비로 볼 것 같지만ㅋㅋ 이런 좋은 이벤트 글을 본김에 행운을 빌어 응모해봅니다 ㅎㅎ

2021-06-29 13:18:38
비밀글입니다.
2021-06-29 16:26:55

원래도 셔터 같은 공포영화를 좋아했었는데, 나홍진 제작 + 셔터 감독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간만에 극장에 가서 공포영화를 볼 생각하니깐 즐거워지네요 ㅎㅎ

시원한 여름이 되길 바라면서 응모해 봅니다.

2021-06-29 16:27:32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6-29 22:00:49

한때 일본 영화들만큼이나 헐리웃에서 인기있게 리메이크되던 태국 영화들이 기억나는데, 꽤나 오랫만에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 태국 호러영화네요
K-horror와 T-horror의 만남이 어떨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실상 K-horror는 고사 일보직전이지만)

2021-06-29 22:00:27
비밀글입니다.
2021-06-30 09:57:04

공포영화는 보통 극장에서 안 보는데, 나홍진 감독이 만들었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포영화를 극장 관람한 것이 5년 전의 곡성이네요! 이번에도 나홍진 감독이 제작한 랑종 정말 기대됩니다!!=) 극장에서 얼른 보고싶네요ㅎㅎ

2021-06-30 09:57:32
비밀글입니다.
2021-06-30 14:02:58

아무런 정보도 없이 나홍진 이름만 보고 곡성 개봉날 봤다가

오금이 저렸던 기억이 납니다.

무서운것 질색하는 쫄보라 그런데 또 궁금하기도 하고

마님은 혼자서도 잘 보세요 그런데 자려고 침대에 누으면 옆으로 쏙 와요 무섭다고

저는 영화 볼때는 무서운데 잘때는 또 괜찮은 척 하거든요(사실 무서운데)

암튼 이번에는 랑종을 마님과 함께 보려고 합니다 같이 손잡고 보면 덜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밤에 화장실도 혼자서 잘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021-06-30 14:03:36
비밀글입니다.
2021-06-30 16:18:15

곡성의 나홍진감독 과  셔터의 반종 피산다니쿤  그리고 19세의 콜라보인 공포  

아 너무 기대되네요 예고편만 봐도 ...이런류는 꼭봐야죠 .기대기대 중이네요 ...

빨리나와서 보고싶네요 두근두근 

2021-06-30 16:18:49
비밀글입니다.
2021-07-01 16:07:05

저의 그분과의 첫데이트를 랑종과 함께하고싶습니다

2021-07-01 16:07:21
비밀글입니다.
2021-07-01 17:25:54

비공개시사회 후기보고 신청합니다.

기저귀차고 갈께요 ㅎㄷㄷ

2021-07-01 20:44:21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영화라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운 좋게 당첨되면 곡성 이후로 스크린에서 보게되는 공포영화네요.

공포영화를 즐기지는 않지만 나홍진 감독님의 영화는 무조건 보게 됩니다. 

2021-07-01 20:44:44
비밀글입니다.
2021-07-02 07:35:12

(1) 세상에. 인생 공포영화 TOP 1,2중 왔다갔다하는 셔터의 감독과 곡성의 나홍진 감독의 콜라보라니!!

2021-07-02 07:35:35
비밀글입니다.
2021-07-02 18:05:13

(1)학생시절 가장 무섭게 본 영화 중 하나인 '셔터'의 반종감독 작품 + 한국 최고의 스릴러 감독 나홍진 감독의 합작품이라 엄청 기대가 큽니다!

2021-07-02 18:07:38 (222.*.*.23)

이상열. 010 9309 9326

2021-07-03 00:01:33

 안그래도 살떨리게 만드는 전작의 란종 피산타나쿤 감독과,

 

제작이라면서도 자신의 입김을 곳곳에 불어넣었다는 나홍진 감독이 뭉쳤다면!!!

 

먼저 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습니다.

2021-07-03 00:01:50
비밀글입니다.
2021-07-03 00:16:15

개봉전부터 기대했던 영화.. 아무래도 곡성의 나홍진 감독님의 팬이라면 너무 보고 싶은 영화 아닐까요? 저 역시 너무 기대되네요 :)

2021-07-03 00:16:51
비밀글입니다.
2021-07-03 15:28:21

(1) 

공포영화 좋아해서 랑종 기대하고 있어요! 곡성이랑 셔터 둘다 넘 재밌게 봤는데 두분의 합착이라 더 기대됩니다

2021-07-03 15:28:59
비밀글입니다.
2021-07-03 19:28:40

 나홍진 감동의 차기작을 매우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의 원안을 태국 감독이 태국 로컬에 담았다니, 무척이나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2021-07-03 19:29:02
비밀글입니다.
2021-07-04 09:43:08

30년째 공포매니아 이고 지금까지 단 한 작품도 공포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랑종이 역대급으로 무섭다고 하는데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2021-07-04 09:43:31
비밀글입니다.
2021-07-04 10:20:08

공포,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필관할 작품입니다. 특히나 시사회 이후 엄청난 호평이 잇따르고 있고 나홍진 감독이 참여했기 때문에 [곡성] 과는 어떻게 다를지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2021-07-04 10:20:47
비밀글입니다.
2021-07-04 17:38:55

 시사회 평이 나오고 나니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한국과 태국의 재능있는 두 감독의 합동작업의 결과물을 꼭 보고 싶습니다.

2021-07-04 17:39:46
비밀글입니다.
2021-07-04 18:44:51

정말 무서울까요?

제발 저를 무섭게 해줄 영화 한번 보고싶습니다.

2021-07-04 18:45:34
비밀글입니다.
2021-07-04 19:02:33

곡성에서 일광을 소재로
만들려고 했다는 자체가
곡성을 좀 더 확장하고 싶은
감독의 의지가 랑종에 제작자로써 담겨져 있다고 봅니다.
무서운걸 떠나서 샤머니즘의 끝을 보여줄것 같아 기대되네요

2021-07-04 19:03:13
비밀글입니다.
2021-07-04 21:03:18

= 이런 오컬트 영화가 좋습니다 .꼭 보고 싶어요.

 

 

 

2021-07-04 21:03:56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7-04 23:53:33

나홍진 감독님이 기획과 제작은 물론 직접 시나리오 원안을 집필하고 피막으로 태국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태국의 샤머니즘을 다루며 낯설음이 주는 강렬한 스릴과 극강의 몰입감이 굉장히 기대되요^^

2021-07-04 23:54:09
비밀글입니다.
2021-07-04 23:54:55

성인되고 처음 본 공포영화가 곡성입니다.

아직도 극장 안의 그 분위기를 잊지 못하네요.

나홍진 감독님마저 수위를 조절해달라고 했다면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네요.

2021-07-04 23:55:16
비밀글입니다.
2021-07-05 08:36:45

예고편만 봐도 이건 진짜인거 같습니다.

2021-07-05 08:37:20
비밀글입니다.
2021-07-05 16:31:03

공포 마니아인데 사실 최근 공포물 보고서 만족했던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감독과 제작을 보니 <랑종>을 재밌게 보라고 그랬던 것 같네요. 올 여름 기대됩니다.

2021-07-05 16:31:21
비밀글입니다.
2021-07-05 18:06:06

십여년전 셔터를 보고 태국 공포영화에 푹 빠졌었는데 이번에 나홍진과 뭉쳤다는 기사를 보고 벌써부터 큰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7-05 18:07:26
비밀글입니다.
2021-07-06 08:42:43

예고편 잘 봤습니다.
무서운 19금 호러라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신청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Orz

2021-07-06 08:48:14
비밀글입니다.
2021-07-06 11:23:35

최대한 재밌게 보려고 아무 정보도 듣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

나홍진 감독과 태국 호러의 조합이라는 소식만 가지고도 기대가 너무 큽니다.

끝내주는 공포 영화 리스트가 점점 바닥이 나고 있는데 <랑종>이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흥행 기원하며,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2021-07-06 11:24:03
비밀글입니다.
2021-07-06 13:02:21

태국 북동부 ‘이산’ 지역 낯선 시골 마을이 배경인 영화군요. 나홍진 감독님은 전작인 '곡성'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개봉을 앞둔 영화 '랑종'도 숨막히는 미스터리 현상을 다룬 영화네요. 여기에 '셔터' 감독님까지 합세하셨다니 두 분이 만들어 내실 시너지가 궁금합니다.


2021-07-06 13:02:43
비밀글입니다.
2021-07-06 13:31:28

이국적인 태국에서 나홍진 감독의 제작으로만으로도 기대감이 되는데,

 

"셔터" 감독님의 작품이라니..

 

팬티 준비하고 관람해야겠네요.

2021-07-06 13:32:08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7-06 15:30:36

액션, 퀴어와 더불어 공포물을 많이 제작하기로 유명한 태국영화계의 역량과 르네상스를 새로 갱신한 한국영화계가 만나 잉태한 결과물이라 많이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특히 연출을 맡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작 중에 <셔터>가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배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요즘 국적 불문하고 제작되어 온 공포영화들에 불만이 좀 많았습니다. 공포 장르 입장에서는 좀 더 메이저스럽게 변신해서 새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인간 내면에 잠재된 불안을 망설임 없이 건드리는 시도가 줄어들고 데이트 무비에 가깝게 변질된 추세라 도통 만족이 되지를 않더군요.


감독의 이전 연출작이 <셔터>라는 점, 그리고 영화제작에 있어 타협이 없기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는 점. 마지막으로 예고편만 봤을 때 <랑종>은 공포 장르가 한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야만적이고 불온한 에너지를 제한없이 뿜어낼 것 같다는 예감을 줬습니다. 그 점이 작품을 보고 싶다는 갈망에 사로잡히게 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07-06 15:29:20
비밀글입니다.
2021-07-06 22:04:37

태국 공포영화 중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신작 #랑종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인데요. 세상 모든 것들에 귀신이 있다고 믿는다는 태국의 샤머니즘에 관한 이야기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2021-07-06 22:05:00
비밀글입니다.
Updated at 2021-07-08 15:11:46

 곡성과 셔터로 다져진 내공을 아세안 연합의 힘으로 아카데미를 다시금 개척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로 공포를 맛 본 우리네에겐 더 극한, 역치이상의 공포 필요합니다.

2021-07-06 22:45:51
비밀글입니다.
2021-07-08 13:24:08

문자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21-07-08 15:13:15

T.T 몹시 감사드립니다. 선정된 것도 비현실적인데 이 여세를 몰아 수많은 공포영화로 다져진 제 내공을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거듭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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