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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자기야, 아팠지?

내가슴속에우는바람
  348
Updated at 2026-04-18 22:33:46
 
 
 
 
 
 
 
 
 
끝까지 봐야지. 🤣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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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드맨
2026-04-18 14:49:38

이윽고 입맞춤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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