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못웃기면맞는다
ID/PW 찾기 회원가입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라는 회사 언니들
 
1
  4828
2020-05-30 00:34:41

7
Comments
7
2020-05-30 00:45:20

찬반좌는 언제나 핵심이다...?

2020-05-30 00:51:59

판춘짤들을 보면 (진짜 창작문예든 아니든)
지저분한 방 사진 컨테스트에 올라오는 작은 쓰레기장을 보는 기분이에요.

Updated at 2020-05-30 03:55:34

유경험자인데 여친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CC였고 후배였는데 같은 동기 여자들이 아저씨 왜 사귀냐고. 나중에 얘기 들어 보니 훨씬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 결혼들 했더군요. 똑같이 한마디 해줄까 하다 그래 니들이라도 잘 살아라 하고 말아버렸죠. 다시 보니 나이차이 까지 똑같네요.

13
Updated at 2020-05-30 04:24:38

남자들은 남의 인생에 내가 어느 영역까지
책임질수 있는가 라는 측면까지 생각이
미쳐서 충고를 하더라도 선을 넘진 않는데
시집간 제 여동생 한테서 자주 들었던걸
토대로 느낀겁니다만 여자들은 책임질
권한 밖의 영역을 주워 담지도 못할텐데
생각없이 선을 너무 함부로 넘더군요.

제여동생도 결혼한다 할때 주변에
여자 지인들에게서 별 소릴 다 들었습니다.
웃긴건 그때 일해라 절해라 떠들던 것들
청첩장 줘도 한명도 안찾아 왔다는거..

그때 경험으로 제 여동생은 일가친척을
제외하고 주변에 여자 아는사람들이
떠드는 대소사에 관한 충고는 모조리
다 쌩깐다더군요.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된다고...

3
2020-05-30 06:59:28
문제는 핵심 내용 하나는 언급하지 않는군요. 의도적인건지...
매일 회사앞에서 기다린다는 사실. 사귄지 얼마나 되었느냐에 따라 판단 기준이 바뀔수 있어서 특정할수는 없지만 적이도 현재는 무척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
2020-05-30 12:27:46

판에는 회사언니들같은 사람들만 있을텐데..저길 올리면..

2020-05-30 19:16:42

저런 케이스도 많고 회사 언니들도 많으니까 누군지 모를겁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