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2015 상반기 TOP 5
bal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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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5-07-04 17:19:59
2015 상반기 TOP 5 (무순) >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 애나 릴리 아미푸르
위플래쉬 / 데미언 차젤
맥드 맥스 : 분노의 도로 / 조지 밀러
팔로우 / 데이빗 로버트 미첼
한여름의 판타지아 / 장건재
최고의 감독 : 조지 밀러
최고의 영화 :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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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10편 (무순)
내일을 위한 시간
모스트 바이어런트
아메리칸 스나이퍼
와일드
폭스캐처
질투
엑스 마키나
리바이어던
이다
화이트 갓
(미감상 : 미스터 터너, 나이트 크롤러, 생 로랑, 윈터 슬립,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랙코드, 빅 히어로, 스파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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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우 : 브래들리 쿠퍼 (아메리칸 스나이퍼)
여자배우 : 샤를리즈 테론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OST :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by Tom Holkenborg & Junkie XL) / 팔로우 (by Disasterpeace)
삽입곡 : White Lies - Death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특별언급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재개봉] - 지브리의 정점 & 인생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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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영화 : 무뢰한,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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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 화이트 갓
장면 : 9번 방사장 (쥬라기 월드)
대사 : There are no two words in the English language more harmful than 'good job'. (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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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결산을 놓치고 지나갔네요. 뒤늦게 정리합니다. 2015년 남은 시간도 좋은 영화 많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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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TOP 5 (무순) >
뮤지엄 아워스 / 젬 코헨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 올리비에 아사야스
동경가족 / 야마다 요지
보이후드 / 리차드 링클레이터
프란시스 하 / 노아 바움바흐
최고의 감독 : 야마다 요지
최고의 영화 : 프란시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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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까진 줄리안 무어의 <스틸 앨리스>가 최고인 듯 합니다. 영화가 기교적으로 특출난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먹먹해지는 걸까요. 보는 내내 줄리안 무어의 연기가 가슴을 너무나 아프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