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상기] [발레] 호두까기 인형
blue_6
236
2004-12-13 19:05:14
영화가 아니고 발레입니다. TV나 DVD로는 봤지만 공연은
처음 봤는데요. 음..굉장하더군요. 영화하고는 또 다른 세계더군요. 인간이 이렇게 아름다운 예술을 창조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클래식 음악이 소프트하게 와닿고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대사가 하나도 없는 것이 더 환상적인 느낌을 불러일으키더군요.
특히, 눈꽃송이의 춤이라는 부분..천사들의 무용인듯 싶었읍니다.
처음에 안가겠다던 아들놈도 '띠용'하고 눈이 튀어나와서 보더군요.
영화보다는 비싼 격에 공연횟수도 많지 않지만 년말에 한번쯤 보는 것은 문화생활의 지평을 넓히는 좋은 기회였읍니다.
중세 유럽의 왕족, 귀족들이 즐겼던 문화..현대의 대중문화보다 훨씬 세련된 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년은 호두까기 인형만 5개의 버젼이 공연되더군요. 가장 대중적인 발레공연인가 봅니다.
유니버셜측의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동 출연자를 많이 등장시켰더군요.
기회가 되면 다른 버젼도 한번 감상해볼까 합니다.
특히, 눈꽃송이의 춤이라는 부분..천사들의 무용인듯 싶었읍니다.
처음에 안가겠다던 아들놈도 '띠용'하고 눈이 튀어나와서 보더군요.
영화보다는 비싼 격에 공연횟수도 많지 않지만 년말에 한번쯤 보는 것은 문화생활의 지평을 넓히는 좋은 기회였읍니다.
중세 유럽의 왕족, 귀족들이 즐겼던 문화..현대의 대중문화보다 훨씬 세련된 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년은 호두까기 인형만 5개의 버젼이 공연되더군요. 가장 대중적인 발레공연인가 봅니다.
유니버셜측의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동 출연자를 많이 등장시켰더군요.
기회가 되면 다른 버젼도 한번 감상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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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크리스마스날 보러 갑니다. 예전에 볼쇼이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도 보았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