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최근에 본 영화 두편. <킬링 디어>,<서버비콘>을 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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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10:32:25 (121.*.*.66)
서버비콘은 해외에선 이미 개봉한지 꽤 된 영화죠.
그리고 킬링디어는 나도 모르는 새 블루레이가 나왔더라구요@~@;;
그 얘기인 즉슨. 이 영화 역시 해외에선 개봉을 이미 했단거겠죠.
저는 이 두 영화를 꽤 오래 전에(?확실한건 서버비콘은 작년 더울때쯤)
포스터를 보고. 아. 이거 나오면 꼭 봐야겠다. 라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서버비콘은 이런 내용일줄 모르고(영화관 가기 전까지 영화가 개봉 한줄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스포 한번 안당하고
정작 극장 대기좌석에서 끊임없이 틀어주는 예고편으로 스포를 당했네요;
포스터만 봤을때 살짝 스릴러? 혹은 사기단? 이런 얘기 일 줄 알았습니다.
맷데이먼에 줄리안무어까지. 으아~ 꼭봐야지~ 포스터만보고 벼르고 별렀는데
까보니 보길 잘했구나...
킬링디어도 역시 포스터만보고 으와~ 니콜키드만이 제 2의 디아더스(같은 공포물)을 찍었나???
사실 포스터의 거꾸로 된 남자애 모양이 처음엔 주온;같이 보였거든요;;;;
그리고 포스터를 오프라인에서 종이나 큰 매체로 본게 아니라 인터넷써치중에 본거라 작은사이즈로 봤구요;
그래서 저짝 구석의 남자가 콜린파렐 인줄도 몰랐네요;;;
이 영화 역시 내용 전혀 모르고 있다가 보러갔을때 예고편 테러ㅠㅠㅠ
두 편 다 기대와 어긋난 내용에(ㅎㅎ) 훌륭했습니다.
아주 강추합니다 두 영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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