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극장에서 한국영화를 잘 안 보는 이유중 하나가 배우 얼굴을
확대한 포스터가 마음에 안들기 때문입니다.
보고싶은 최신영화를 극장에서 볼때 전단지도 수집할려는데
배경보다 인물을 강조한건 개인적으로는 소장가치가 떨어지거든요.
외국영화 포스터 중에도 배우 얼굴을 강조하는것도 있지만
한국영화쪽이 더 심해요. 영화의 작품성이 괜찮다면 이해하지만...
저도 마약왕을 극장에서 보긴 하겠지만
포토티켓은 티저 포스터로 할거에요.
sekim
0
2018-11-26 03:57:08
그만큼 배우의 티켓 파워가 중요하다는 반증 아닐까요?
이름? 있는 감독 들도 사실 많이 없으니깐요.
(티켓파워 있는 감독)
대구출신
1
2018-11-26 04:36:01
저도 포스터에 왜 배우 얼굴을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만 마음에 안드는건 여전합니다.
sekim
0
2018-11-26 04:36:33
전 뭐 영화만 재미있으면 됩니다 ^^>
대구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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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05:45:30
그건 동의합니다. 저도 송강호 씨 팬이거든요. 택시운전사만큼 재밌기를 바랍니다.
Edward
0
2018-11-26 05:31:16
나르코스 보고 저 포스터 보니깐 뭔가 이상 야릇한 느낌이 드네요.. 영화만 재밌으면 저도 볼듯..
늴리뤼아
1
2018-11-26 09:08:13
인터넷에 뿌리는 포스터만이라도
얼빡샷말고 좀 영화와 관련된
참신한 이미지 이용하면 안될런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