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짐작하고 있던 뻔한 이야기지요
그동안 밀정, 암살 등의 독립운동 관련 영화들이 나올 때마다
어김없이 이상한 논란이 나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일베의 조직적인 폭망 공작이라는 글들이 등장하곤 했죠
얼마 전의 조선어학회 때도 어김없었고요
으앙쥬금
10
2019-08-31 17:54:55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0362308&sca=&sfl=wr_name%2C1&stx=%EC%9C%A0%EB%A6%AC%ED%95%80&sop=and&spt=-1068831&scrap_mode=
나랏말싸미 논란은 댓글 다신분 같은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여기서 어설프게 일기방패 들어봤자 의미 없습니다.
만물 일베설도 적당히 좀.
P.S : 댓글 다시는 분 논리 대로라면 "위엣분 댓글은 당최 뭐길래 꼭두새벽동안 신고를 먹은 건가요. 혹시...???"라고 생각해도 괜찮죠? 당장 그 당시에도 신미대사 드립치는 환빠들이 오지게 설쳤었으니 말이죠.
0
Updated at 2019-08-31 23:43:01
(59.*.*.222)
공작이란게 없는 사실을 만들기보단 작은 사실을 거대하게 부풀리는게 잘 먹혀들죠.
이번 봉오동전투 이슈가 금방 사그라든건 애초에 사실관계가 틀렸기 때문이었고, 반대로 군함도 땐 논란거리가 될 수 있는 사안이었지만 그정도로 난리날만할 정도였나 하는데는 의심갈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영화 비판의견이 확고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것과 공작의 가능성은 별개고요.
사모나
7
2019-09-01 01:38:32
김어준의 얼토당토않은 음모론 선동은 여전하네요. 얘는 더러운 정치판에서나 놀것이지 왜 영화에까지 말을 얹고 있는지...
봉오동전투는 논란이 될 만했었고, 영화적 만듦새도 신통치 않았기에 말이 나온 겁니다. 그게 다예요. 작전세력은 무슨..
mathematics
4
2019-09-01 02:01:20
세상만사 모든게 전부 음모로 가득차 있는데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신기하긴 해요.
bruceleelover
4
2019-09-01 02:18:11
영상보면, 정상적인 반응은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설명되는데요.
신제로아돌
2
Updated at 2019-09-01 04:31:48
이건 확실히 억지라고 봐야하는게 저를 포함한 dp의 나이대를 생각하면 우리는 역사를 감성적으로 배운 반면 요새세대들은 감성보다 일본놈들들이 하도 팩트 우겨대니 일본놈들이 반박 못하게 요새는 팩트에 기반한 역사를 배우는 추세입니다
봉오동 전투 영화 제목이 차라리 청산리 대첩이었다면 욕을 안먹었겠지만 역사적 교차검증으로 인한 봉오동 전투가 과장된부분을 영화화 했으니 관객들이 외면했던건 당연한겁니다
WR
sekim
4
2019-09-01 08:18:17
봉오동 전투 영화를 쉴드 치는게 아니라..
영화를 비난하기 위해 이런 거짓정보를 확대 재생산 하는게 이상하다는거죠..
그것도 일제히 작전처럼 되고 있고..
bruceleelover
0
2019-09-02 02:53:00
그리고, 역사적 교차검증으로 하실꺼면 다큐멘터리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영화는 한가지 아이디어로 출발해 해서 정말 수십가지의 내용으로 만들수 있는거 아닌가요? 재미없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재미 있으면 즐기면 되는거죠. 그럼, 가령 허준의 스승 아예 시점자체가 안맞는 이야긴데 그것도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관객들이 외면하긴 왜 왜면해요. 500만 가까이 든 영환데요. 하다하다가 이상한 시점에 뭔 꽃 이야기로 도배해서 영화 호감떨어뜨린게 사실 아닌가요.
펙트1호
1
2019-09-01 06:01:51
작전세력은 모르겠고 안좋게 평하는 리뷰는 쇼박스에서 전부 저작권신고로 석재시키더군요
led형광등
2
2019-09-01 13:45:22
음모론 타령이라고 하기엔 실제로 밝혀진 게 너무 많죠.
음모론으로 몰고 가고 싶거나 그렇게 믿고 싶은 부류들은 뭐 뻔하죠~
많은 분들이 짐작하고 있던 뻔한 이야기지요 그동안 밀정, 암살 등의 독립운동 관련 영화들이 나올 때마다 어김없이 이상한 논란이 나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일베의 조직적인 폭망 공작이라는 글들이 등장하곤 했죠 얼마 전의 조선어학회 때도 어김없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