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죠지 밀러의 트왈라잇존 에피소드
https://twitter.com/realeoc/status/1326309070719102976?s=21
정말 처음 봤을때 이 에피소드는 쩔 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존 리스고의 정신나간 연기도 탁월했고..
이런거 보면 3박자 같은 모든게 잘맞으면 히트를 안칠수가 없죠.
이건 극장판이었지만 트왈라잇존의 재미는 황당한 설정과 결과를 실재 구현해서 보여준다는것! 좀 말이 안되지만 영화적 상상력을 즐기는 매체로 이만한게 없죠.
월남에서 트라우마를 안고 돌아온 김상사가 작은 마을 술집에서 술집사람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하자 그 술집이 순간 월남 정글로 변해서 쑥대밭이 된다는 설정이 ㅎㅎ 너무 황당하지만 재밋더군요. 이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습니다.
죠지 밀러의 이 에피소드 설정도 비행기 사고내는 귀신이 없지만 상상으로 구현해서 그 모습을 보통 인간이 진짜로 봤을때, 어떤 공포를 느낄지 상상해보는 재미가 이 영화의 재미가 아닐지..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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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HInCA
0
2020-11-11 01:06:32
오, 오리지널도 네임드 감독이네요. 리처드 도너
0
2020-11-11 01:42:43
사실 '그렘린즈'란 괴물은 저 괴물에 더 가깝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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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에피소드가...영화판으로 나오기 전에...
이미 오리지널 TV판 에피소드에 있던 내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