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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더컷 뒷이야기를 다룬 책 출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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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6 15:04:30


2021년 3월 1일 북미 출판 예정

팬, 배우, 감독의 성원으로 이뤄진 영화 역사상 전례없는 프로젝트 '스나이더컷'의 어메이징한 뒷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네요.

와 이거 사고싶네요 ㄷㄷ


20
Comments
6
2021-01-16 15:03:41 (112.*.*.43)

번역되어 국내도 출간되면 좋겠네요

1
Updated at 2021-01-16 15:07:14

무비노벨일지 

아님 그래픽노블일지

둘다 출간할지 궁금 하네요. 

국내에선 시공사에서 출간 하겠군요. 

 

다시 정독하니 

영화에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닌 

 메이킹북이군요. ㅡ,.ㅡ;;; 


1
2021-01-16 15:43:40

시공사

전두환 아들이 지금도 하고 있는지요?

1
2021-01-16 15:10:20

영화에 대한 자신감인가..

15
Updated at 2021-01-16 15:44:49 (124.*.*.141)

설레발이 좀.... 영화에 대한 성공이 있어야 저 책도 의미가 있을진대요. 스나이더컷이 화제가 되니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괜히 언플하고..개인적으로 악명높은 베댓슈마저 극장에서 재밌게 보고 확장판 4K 블루레이까지 구매하여 만족한 후, 저스티스리그 블루레이 구매하여 딱 1회 영화를 보니 참 안타깝던데 그거야 사정이 있었으니 이해는 한다 쳐도. 이제는 결과로 보여줄 때지 언플은 좀 고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프로젝트 시작 땐 참 반가웠는데 이제는 빈수레가 요란하단 느낌이에요. 마치 최근의 게임 사이*펑*처럼...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7
2021-01-16 16:11:49 (112.*.*.203)

언플이 오지니 오히려 반감이 커지네요.
개인적으로 잭 스나이더 영화 특유의 스타일리쉬함이 좋아서 블루레이는 다 소장중인데
이 영화는 혹평이 쏟아져서 욕 좀 되차게 먹으면 꼬시겠다 싶게 왠지 놀부심보가 발동하게 됩니다.ㅋㅋ;;

6
2021-01-16 16:34:31 (110.*.*.158)

다 성공시키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인데, 정말 프로젝트에 측은지심이 있다면 그걸 가지고 언플이 심하다고 하는 건 너무 박정한 거죠… 나중에 정말로 빈수레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다음에 나무라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
Updated at 2021-01-16 16:42:46 (124.*.*.141)

언플의 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선을 넘은 거 같아 조금 불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맨오브스틸과 베댓슈를 보고 재밌어서 저스티스리그에 기대하고 있는 정도이지, 열렬한 팬이라서 무조건 지지해주는 정도는 아니다보니 이런건지, 댓글 쓰신분 말씀대로 박정한 것인지. 아니면 측은지심도 없으면서 (일단 저는 측은지심은 아니고 안타깝다는 표현을 쓰긴 했지만) 그저 까려고 글을 쓰는 것인데, 팬을 가장하려고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인지 저도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WR
9
Updated at 2021-01-16 17:08:06

아 참고로 이 책은 HBO max나 제작진이 만든게 아닌

언론사 시네마블렌드의 임원진(즉 개인자격)인 숀 오코넬이 스나이더컷 공식 발표 이전부터 집필했던 책입니다. 즉 작가도 진짜 만들어질줄 모르셨던...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스나이더컷이 영화 역사상 전례없는 프로젝트라 책이 나올만했습니다. 여러모로 뒷 이야기가 워낙 많았던만큼 궁금증을 해소할 내용이 많을꺼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01-16 16:35:48

일단 책 잘 팔리긴 하겠네요ㅋㅋㅋ

4
Updated at 2021-01-16 21:35:15

이게 왜?? 언플이죠?? 스나이더컷 자체가 한국 팬들때문에 공개 확정 된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국내에 안티들이 많은 감독이 잭 스나이더 감독 이죠. 곰돌님 이야기 들어보면 전례 없는 해외 DC 팬들에 의한 작품이 공개되는 상황을 집필 한거면 꼭 보고 싶습니다. 한국 번역되기를 바래보고 스나이더컷은 공개 확정 입니다. 스나이더도 이 이후는 내정된 작품이 많아 우선 DCEU는 참여계획 없다 했죠. 나중에 하고는 싶다 했고 이런책이 공개 되는것은 스나이더컷 운동에 참여한 1인으로서 궁금 합니다. 작품의 완성도는 3월 공개 확정 이니 그 후 평가 하면 된다 생각 듭니다.

1
2021-01-16 17:58:46

(뇌피셜) 5년 뒤..

 

워너 브라더스, <Release the Snyder cut> 영화화.. 

벤 애플렉 연출, 2028년 극장/HBO Max 동시 공개 계획

2
2021-01-16 20:27:37

영화의 성공을 떠나서 이게 현실화 될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긴 했나요? 책이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원래 미국사람들이 뒤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궁금해한다고 하니까요. 대통령도 그래서 책 쓰고...

5
2021-01-16 21:19:52

솔직히 비웃는 사람들이 더 많았죠 여기서도 소식 올려주는 분들에게 익명 댓글로 가능성도 없는데 쓸데없는거 그만 좀 올리라는 식의 안좋은 댓글 많이 달렸었죠..

3
2021-01-16 21:41:06

제가 정보를 올리며 안좋은 댓들 많이 봤었죠. 근데? 그 또한 운동이였던거라 생각 합니다. 저도 이루어지기 힘들지만 꼭 보고싶은 작품이였거든요. 자 그럼 이제 공개 날도 확정 났고 공개된 후 까이든 호평을 하든 그때 보면 될거 같아 지금도 스나이더컷에 대한 부정적인 글들 올리는거 보면 이젠 크게 흥분도 안되요. 그들은 뭔갈 착각 하는데 본인들과는 무관한 작품 이라 저는 생각 하거든요. 걸작 운운도 웃겨요....... 스나이더컷이 공개된 점 만으로도 스나이더DC팬들은 기쁜일일 겁니다. 작품이 궁금한거지 걸작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거예요. 3월 기대반 걱정반 전 너무 흥분 되는 두달 입니다.

2
2021-01-17 02:49:15

사실 제가 manhunt님 하도 욕먹으셔서.. 추천이라도 박을려고 가입했었습니다 그래서 기억하죠

2
2021-01-17 11:03:54

하. 이런 미담을. 여기DP는 몇몇 사람들이 자기들이 여기 고인물이다 하며 밀어낼려는 분위기를 만들죠. 솔직히 고인물이라 하면 저또한 오랜 DP인 이거든요. 정보의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 생각하고 이 스나이더컷의 결과물은 정말 대단한 결과물이라 생각 합니다. 팬들은 스나이더의 결과물을 보고싶은 거지 다른 이유는 없거든요?? 3월 공개 되내요. 공개되면 우린 즐기면 되는거 같아요. 전 블루레이 한국 정식 출시 제발 바라고 있습니다. ㅋ

1
2021-01-16 21:05:50

개봉하고 3년이 지난 영화를 7천만 달러나 들여서 감독판 내놓는 건 할리우드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긴 하죠

2
2021-01-16 21:18:50

 뒷 이야기를 아주 자세하게 다룬 내용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1
2021-01-17 10:33:51

오~국내에도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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