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프레이' 드디어 나온 제대로된 프레데터 속편(스포X)
처음 기대는 스토리는 별로고 액션만 가득채운 영화일거라 예상했는데
나름 스토리가 괜찮네요. 복선도 예리하게 깔아놔서 중간중간 감탄도 하면서 봤습니다.
일단 액션은 진짜 진지하게 프레데터1과 비벼 볼만합니다.
물론 프레데터와 육체로 대화를 나누던 아놀드형님의 마초적이 멋은 없지만
정말 지형과 사물, 적의 기술까지 동원해서 영리하게 싸우는 진짜 사냥꾼다운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이 여자라서 어쩔수 없이 약간 페미니즘적인 유리천장을 부수는 메세지도 보이는데
페미니즘 영화가 가장 실수하는 남자를 바보 묘사하거나 남자의 장점을 무시하고 뺏는게 없고
여자의 장점을 살리면서 남자조력자와 함께하는 좋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솔직히 전 대만족입니다. 인디언 여자주인공이 매력이 넘쳐서 이 주인공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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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2-08-05 12:04:12
프레데터 시리즈 1,2 이후 나오는 족족 다 실망이었는데 이 작품은 괜찮은가 보네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창가의 빗소리
1
2022-08-05 16:33:06
간만에 화끈한 액션 영화 보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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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나왔나요? 오늘은 이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