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마다 워딩이 약간씩 다른데 red seas film festival 에서 성룡이 러시아워4 제작에 대해 논의중이다, 또는 제작중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https://collider.com/jackie-chan-rush-hour-4-comments/
러시아 워?
성룡 영화 안 본지 10년도 훨씬 넘어서 만들던말건 관심도 없네요..
최근 나왔던 성룡영화들은 정말 전성기때 작품에 비교하지 않더라도 결과물 수준이 처참했죠.
그나마 괜찮았던 게 포리너였던 듯. 성룡도 마틴 캠벨감독도 오랜만에 정신차리고 만들었던 듯 했어요.
'대병소장'도 참 좋았었어요~~
전성기 '성룡' 스타일 영화를 나이든 '성룡'이 맡은 느낌이 들어서 묘했었어요.
전국시대 중국이 배경인데 '(병역기) 피자'가 나오는게 흠이긴 했지만요...
탑건 매버릭 보고 삘받은거 같은데, 글쎄요… 허허
탑건보고 삘받은거면 그냥 홍콩가서 내가 썪을놈의 아들내미땜에 진핑이한데 잠시 고개숙였다고 넙죽 사과하고 <폴리스스토리:진가구>나 <프로젝트A:마여룡>이나 만드세요. 러시아워는 무슨...
그러게요. 최근 양자경 정도로 미국에서 활동했으면 모를까, 워너에서 ㅇㅋ해줄지도 의문입니다.
이 시리즈가 3까지 나왔었군요...
한 때는 제 우상이었는데 씁쓸합니다.
굳이 이제와서 관심가질 이유가 없죠 만들든 말든 본인 의지가 있으면 만드는거고 무관심이 답입니다
니가 한 짓을 보면 관심이 안 간다. 볼 생각 1도 없다.
이제 고만해라,... 마니 뭇다.
이제 성룡보단 톰 크루즈, 양자경의 시대라서 무관심
형님은 그냥 제작만 하는걸로..
러시아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