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습니다. [블랙 아담] 때도 그렇고 온라인과 분위기가 참 다릅니다.
아무도 플래시가 DC 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누가 그러하다고 하나요??? 잘됬으면 한다는게 분위기 아닌지요.
희망이라고 이야기 하신분 손들어 보세요
그냥 dc 영화 중에는 잘 나온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 희망이라고까진……;; 보고 와서 느낀 것은 그냥 이리저리 망가진 decu의 마무리로 문을 닫는 영화라고 생각했네요.
이건 좀...
슈퍼걸이 희망이(었)죠… ^^;;
플래시 평의 상당수가 기승전 슈퍼걸이네요.
근데 개봉한지 며칠 안됐는데 실제 극장 분위기가 저래서 당황했습니다. 평일 조조이긴 했지만
그만 놀려!! 10년을 넘게 조롱받고있다고!!! 무언가를 애정하고 응원하는게 죄는 아니잖아!!!
전 만족했습니다. DCU는 잘됐으면 좋겠네여
튀르키예 극장도 개봉날 아이맥스관 텅 비어져 있었네요, 반대로 마블은 개봉날 자리 예매하기가 어려웠는데 말이죠(개봉날만 피하면 그담부턴 쉽긴 했지만요)
마블 요즘 넘 심심해서 뭐라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플래시 간만에 재밌던데........DC는 그냥 사람들 관심이 멀어진지도요......
애즈라 밀러 사고치지만 않았음 개봉전에 여기저기 출연해서 바람잡이라도 했을텐데 ㅋ
그럼 슈퍼걸 배우도 홍보방송 좀 하고 요즘 분위기로 봤을때 한국방문도 혹?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깊은 빡침이 올라오네요.....
리부트에 희망을 걸어 봐야죠.
아무도 플래시가 DC 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누가 그러하다고 하나요??? 잘됬으면 한다는게 분위기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