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김한민 감독 "1시간40분간의 해전 신, 이걸 위해 '명량'→'노량' 달려와"
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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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12:24:13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7177402
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이 1시간40분간 이어지는 해전 신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한민 감독은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롯데시네마에서 진행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의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1시간40분간의 해전신이 등장하는 것의 의미에 대해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장군이 돌아가시는 해전이다, 그리고 돌아가시면서 장군님의 대의 내지는 어떤 유지와 그런 부분에 대한 메시지가 큰 울림이 있는 작품이었고 그걸 위해서 이 대장정을, '명량'부터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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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블럭버스터가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중
이렇게 삼부작으로 완결되는 대작영화가 나온다니 나름 대단하다고 봅니다.
아무튼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이번에도 애들 데리고 가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