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연구팀원들에게 연이어 들이닥차는 의문의 죽음
풀려난 '붉은 여자'의 원한,
새빨갛게 물드는 섬
현실과 가상이라는 두 공간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최강의 공포가 다가온다.
이제는 귀신들도 디지털화되네요
데지타루 ~
주온 감독 다운 작품 이군요. 무섭긴 하겠네요.
이제는 귀신들도 디지털화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