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이 실존인물 베이스란걸 알고 그럼 아들 얘기는? 하고 찾아보니 허구의 캐릭터라네요. 다만 드라마상의사건 자체는 실제 있었던 일을 토대로 했군요. 7세, 10세의 형제가 한 아이를 지하실로 데려가 폭행했고, 5일 뒤에 경찰이 십자가에 묶인채 사망한 아이를 발견했으며 형제는 예수처럼 부활하기를 바라며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네요.
그렇군요 진짜인지 궁굼햇었는데 ㅋㅋ 아들이 아무리 모르고 그랬다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부모대처가 ㄹㅇ 너무 발암이엿네요 ㅠㅠ 보면서 너무 답답했어요
그렇군요 진짜인지 궁굼햇었는데 ㅋㅋ 아들이 아무리 모르고 그랬다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부모대처가 ㄹㅇ 너무 발암이엿네요 ㅠㅠ 보면서 너무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