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치명적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매개체로 나오는데 정말 긴장감있게 잘 만들었네요 제가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좋아해 워킹데드 시리즈 6까지 재밌게 봤는데,딱 워킹데드삘 나네요. 좀비역할을 비가하는것 같습니다ㅋ 시즌1끝까지 봤는데 끝까지 잼있습니다. 그리고 언어가 덴마크어라 신선해요ㅋ 강추강추합니다ㅎ
여자 주인공이 고구마 캐릭터라는건 좀 감안하고 보셔야 해요ㅜ
여주인공이 너무 짜증나서 1회보고 접었네요 ㅠㅠ 로스트인스페이스의 가짜박사급인것 같네요
음,1화만 참고 보세요.또 그 여주인공이 활약할때는 또 활약해요ㅎ 쭉 보다보면 그 여주인공 매력적입니다. 암튼 워킹데드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ㅎ
어제 1회만 봤는데 재미나 보이던데요..
그런데 모든 드라마 1회만 보는게 버릇이 되서 큰일입니다..
1회에 초반 15분에 개짜증나서 보다 껐어요....ㅠㅠ
그 시간만 지나면 잼나더라구요 저도 그부분에서 망설임 근데 그뒤로는 꿀잼 참고 봐보세요
아 그것만 참으셔요 그 뒤로 꿀잼 보장합니다ㅎ
저도 20분?? 보고 껏는데 기억속에님 믿고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ㅎㅎㅎ 두 남매는 빨리 사라져 주셨으면 하는데 역시 주인공들이라 계속 나오겠죠?ㅡㅡ
결국 그 두남매가 주인공ㅎ 나중에 남자 주인공 한명 더 나오는데 걔가 워킹데드에 주인공 릭같은 존재입니다. 멋져요ㅎ
초반 10분이 관건인가보군요 저도 딱 십분만에 도저히 못참고 껐습니다 설정은 괜찮으니 시간나면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레지던트 이블1편같은 느낌이예요 재밌습니다.ㅎ
하지말라는건 정말 지독하게 하더군요. 역시 고구마캐릭터 ㅠㅠ
크..또 그런 캐릭이 있어야 이야기가 전개가 되나봐요ㅜ 걔네들이 사고쳐야 먼가 이야기가 나오니ㅎ
말안듣는 여캐,남캐, 알안듣는 꼬마, 말안듣는 개...
무슨말씀인줄 알죠..고구마 캐릭나오면, 욕하면서 저도 봐요 ㅎㅎ
시작부터 적지않은 민폐인물들로 인해서 깝깝함에 포기했다가 다시 이어 보기하고 있습니다. 2화째에 머리를 장식만이 아닌 생각하는데 사용도 하는군요.
댓글이 이 정도로 일관되다니 ㅜㅜ
너무 심한 민폐 캐릭터는 작품 자체를 싫어지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 정도로 심한급인가 보군요.
동생이 정말 극강의 민폐캐릭터더군요. 진짜 한 대 패주고 싶을 정도로~ㅎㅎ
랜드오브마인에서 나오는 나쁜 장교 나와요...
"역시 레인에서도 나쁜 넘으로 나왔군" 마음씨 좋은 동네 오빠 느낌 ㅠㅠ
멘탈이 유리라서.... 1화에서 무전기 찾을 때 뻘짓 시작일 것이 보여서, 제 정신건강을 보호해야 되겠다는 마음에 접었습니다. 만듦새는 좋지만 여전히 정신건강에 위협이 되어서 접은 로스트 인 스페이스, 가 생각나더라구요
2편까지 봤는데 '고구마'인건 확실하네요. 여주 남주가 고구마라면 문득 '28개월후'의 악몽이 생각이 납니다. 평생 그렇게 많은 욕을 해본건 처음이에요.
그런데 비에 '바이러스'가 섞여서 내려오는데 마르면 괜찮다는 설정은 정말 최악이네요.
3편까지 봤는데 진짜 주인공 남매는 패 쥑이고 싶다는....
그리고 이해 안되는게 비때문에 바이러스가 퍼진다면 물은 어떻게 마시는지.. 끓여 먹음 되는건가..??
머 그렇게 볼 수 도 있죠. 벙커에는 물이 정화되는 물 먹는거 같고. 비를 그냥 쌩으로 맞으면 안될 뿐이고, 드라마는 드라마로 그냥 봐 주시는게 ^^
강추
1편에서 엄마가 나가지 말고 두 녀석을 밀어 버리고 문 닫아 버리면서 마무리 지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헐ㅋㅋ
탁월한 견해십니다. 넷플릭스에서 드라마 하나 만드세요..
전 전개가 빨라서 좋았고 이틀만에 몰아서 다 봤네요 고구마 설정도 초반만 지나면 괜찮았고요 시즌2가 기대됩니다.
으......겨우 꾸역꾸역 다 정주행 했습니다. 설정은 조금 솔깃한데, 좀 많이 심심한 미드더군요. 저예산티도
많이 나고, 그렇다고 워킹데드 같이 고어한 씬을 보는 맛도 전혀없구요 ㅠㅠ
등록해놨던 작품이라 이 글 안봤음 1화보다 껐을거에요. 안그래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초반만 보다 마는 경우가 꽤 될텐데 왜 굳이 그런장면들을 초반에 넣는걸까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시즌 1 몇 편을 그냥 참고 보다가 더 이상 가망이 없어 보여 시청을 포기했네요.
여자 주인공이 고구마 캐릭터라는건 좀 감안하고 보셔야 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