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상기] 퀵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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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00:46:42
● 영화의 호불호에 관한 타인의 취향을 존중합시다.
● 영화의 반전이나 결말의 비밀 등에 대한 정보가 본문에 포함될 경우 반드시 게시물 제목에 '스포일러' 표시를 해주세요.
● 혐오스런 비속어나 어법에 맞지 않는 통신어 사용을 자제해주시고, 띄어쓰기와 올바른 맞춤법 사용으로 글읽는 분들에 대한 배려에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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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길 오락영화정도라기엔 안타까운 면이 너무 많네요...
이 영화를 아시나요?
성냥팔이소녀의 재림, 아유레디?, 예스터데이, 튜브...등등.
그 뒤를 굳이 안따라가도 되는데..따라가는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해운대 느낌의 코미디를 그대로 가져온 영화..라서 식상함..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는 거의 최악임..
기타 조연들도 전혀 캐릭터랑 따로 노는 느낌..
아무리 100억대 영화지만, 영화가 단지 부수고 터트리고 이런데 돈 쏟아붓는다고 대작 영화인가..
아직도 스토리의 빈약함을 이런식으로 때우려하다니..디워는 CG라도 좋았지..
생각을 다 비우고 보세요~이러기엔 보고나서 머리가 더 비워지는 느낌..
올해 최악의 영화 후보에 트포3랑 올라갈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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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영화로 보고 왔는데... 아무리 오락영화라지만 쓸데없이 소모적으로 죽어나가는 서민들이나 죽어나가게 만들려고 작위적으로 발생시키는 가스통 사고 같은건 참 고민없이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