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구토를 유발하는자 - 윤석열 트럼프 및 정치 검찰들
기사를 접할 때 정말 역겨울 정도로 참기 힘든 모멸감을 느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트럼프 "휴전 기한 내 합의 안 되면 다시 이란 폭격" MBC 보도 기사 제목입니다.
정말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오는 악당의 발언들이 저런 방식이죠.
사냥개들에서도 보면 복싱경기에 참여하지 않으면 엄마를 잡아가 신체를 어떻게 하겠다. 등등
그런데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가해자들이 자신의 도덕적 우위나 정당성을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역겹지는 않습니다. 나쁜놈들이니까요.
그런데 트럼프는 교황에게도 말합니다. 세상을 모른다고, 그러면서 가르치려 들죠.
참 누굴 병신 핫바지로 아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역겹습니다.
국회에 나온 검사들이 자식이 보고 싶을 것 같아서 자신을 보여줬다거나
검사들이 가진 하나의 목표는 이재명이 아니라 범죄를 밝히는 것이라거나
그러면서 호통까지 칩니다.
뻔뻔함이 극치에 다다라 있습니다.
네타냐후도 트럼프도 윤석열도 정치 검사들도
나쁜 놈들이라 싫은데
자신들이 정의를 실현한다고 여기며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을
벌레만도 못한 취급을 하니
역겹고 견디기 힘든 모욕감을 느끼게 됩니다.
극우 정치 세력은 이 역겨움과 모욕감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맘이 듭니다.
이란이 "이번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다시 미국을 폭격할 것"
이렇게 말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래서 솔직히 정치 검찰들 모두 특검 수사 받을 때
2박3일 가둬놓고
주변인 싹 다 털어서
깨끗한지 봤으면 합니다.
한동훈 딸도 유승민 딸도 탈탈 털었으면 합니다.
정말 안되지만
파병 찬성하는 20대 청년들만 진짜 다 골라서 전쟁터로 내보냈으면 합니다.
너무 역겹고 모멸감이 느껴지니 그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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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오로지 법리와 양심에 따라... 역대급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