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처묵여행]단짠단짠단짠짠
여행만 다녀오면 살이 찌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사진을 보니 알겠더군요. 나트륨과 당이 올라오는 사진 몇장 단짠 조합으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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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루미 선데이의 촬영장소인 군델의 런치코스 짜고 돈이 참 아까운... (중앙시장에서 1/10가격으로 훨씬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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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요즘 우리나라에도 굴라쉬하는곳이 많은데 매운탕 맛나는 생선 베이스의 독특한 가게를 추천받아 부다페스트에 있어서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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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집사람이 일했던 회사 본사가 벨기에에 있어서.들리긴 했는데 가격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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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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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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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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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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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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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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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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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피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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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스위스-프랑스 tgv 점심식사는 그냥 저냥 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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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저트는 기억에 남을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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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숙박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를 빌려서 근처 마트를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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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에클레아가 비싸긴 해도 한국반값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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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마트 푸드코트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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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케잌중에 가장좋아했던 오페라. 본고장 오페라좌로 가서 오페라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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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충무로 호프집을 연상시키는 치느님-짠
프랑스랑 독일이 치느니이 유명하다길래 많이 먹기는 했는데 알콜때문인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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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트-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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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같은 와인절임-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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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전기구이를 할슈타트에서 (반마리 약 오천원)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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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텔 자하의 자하토르테. 더럽게 달다고 들었으나 미국과 일본버젼이 더 달아서 의외로 먹기편했습니다. 근처에는 미션임퍼서블4의 촬영도 했던 오페라 극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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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녹차에 설탕을 들이 부어서..도저히 다 마시지 ㅁ못한 괴랄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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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형제의 나라 케밥이지만 우리가 먹는 케밥 대부분은 독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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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숙소로 가면서 가볍게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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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쉬 에어라인이 의외로 기내식이 나쁘지 않은편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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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베를린와서 놀랬던건 소세지보다 풍부한 케찹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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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체코가 좋은게 이렇게 처묵고 테이블빵 바가지에 팁까지 줘도 만오천원..그것도 관광지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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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케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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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우리나라로 치면 압구정 현대같은 베를린 카데베의 케잌들 (독일 케잌이 가성비가 좋은게 가격은 그냥 저냥인데 볼륨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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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옆의 사과와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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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어딜가던 첫날 저녁은 꼭 학세-족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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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서울역의 독일 요리집이 아마 이방식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표면을 살짝 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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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인슈타인이 잠시 재직했던 훔볼트 대학 옆의 카페 아인슈타인의 슈트루델 (바스타드 거친녀석들에 나오는 그넘이라...)집사람이 아니라 제가 우겨서 처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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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베를린답게 하인즈에서도 매운케찹을 만들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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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까망베르에 쨈발라서 상추넣고 샌드위치하면 의외로 먹을만하다는걸 알게해준 드레스덴의 어느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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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체코에 일주일 머물면서 취사 가능한 아파트를 일부러 빌려서 아침이라고 사놓고 밤에 안주로..
생햄-베이컨-과일-치즈-계란반숙 맥주는 6도였나 ? 파울러너 독한녀석이 있길래 가방에 넣고 마실 기회가 없어서 체코까지 들거와서 겨우 따서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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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코가 물가가 싸서 먹는게 부담이 없습니다. 천원이천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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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시 형제의 나라 터키로. 이집트 시장 근처의 로쿰. 터키물가가 거의 우리나라수준이라 더럽게 비싸서 로쿰과 바클라바같은 달디단 디저트류를 좋아하지만 겨우 한두개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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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바클라바 가격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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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스탄불 최고의 가성비였던걸로 기억하는 주택가 케밥. 대략 한접시 5천원정도였던걸로 슐탄 아흐메트에서 거의 절반에 가까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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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독일케밥을 좋아합니다. 길들여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행대부분을 수퍼랑 처묵으러 다니다보니 사진만 보면 어딜갔는지 기억이 잘안나요. 항상 만취상태로 다녀서 그런지 가물가물.. 가능하면 예전에 올렸던거랑 중복안되게 많이 빼긴했는데 겹치게 있으면 이해점.
여행갈때마다 성인병에 한걸음씩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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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야.. 보는 것만도 시간이 걸리네요 ㅎㅎ 단 건 안 좋아하고 짠 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