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어쩌면 모르겠네요...마지막 종교 이야기
헬몬트
499
2004-09-01 15:34:10
앞으론 종교 자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정말(한기총같은 그
일부 이야기로만 할 뿐!)
내가 이런 건 결국 .......종교에 있는 이들이 거룩해지는 뭔가를 당연하게 여기기에 그러는 걸까요?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겠으나 석용산이 쓴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이 책자에서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어느 여신도(여시주라고 해야하나?)가 석용산에게 질문하는데
어느 큰 승려로 있는 사람이 몸아퍼 병원갔답니다 그게 사실이냐고 하자
예 라고 대답하자 그 여신도 반응이
"어머머머머.그럼 땡중에게 속았네."
;;;;;;;;;;;;;;;;;;;;;;;^ ^;;;;;;;;;;;;;;;;;;;;;
성직자하면 무슨 거룩한. 사람 이상으로 여기는 걸 당연시하는 걸까요?문득 생각이 되네요.
모르겠군요.
내가 이런 건 결국 .......종교에 있는 이들이 거룩해지는 뭔가를 당연하게 여기기에 그러는 걸까요?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겠으나 석용산이 쓴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이 책자에서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어느 여신도(여시주라고 해야하나?)가 석용산에게 질문하는데
어느 큰 승려로 있는 사람이 몸아퍼 병원갔답니다 그게 사실이냐고 하자
예 라고 대답하자 그 여신도 반응이
"어머머머머.그럼 땡중에게 속았네."
;;;;;;;;;;;;;;;;;;;;;;;^ ^;;;;;;;;;;;;;;;;;;;;;
성직자하면 무슨 거룩한. 사람 이상으로 여기는 걸 당연시하는 걸까요?문득 생각이 되네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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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일 뿐이라는걸....모습을 보고...말을 듣고도 모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