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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어쩌면 모르겠네요...마지막 종교 이야기

헬몬트
  499
2004-09-01 15:34:10
앞으론 종교 자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정말(한기총같은 그 일부 이야기로만 할 뿐!)

내가 이런 건 결국 .......종교에 있는 이들이 거룩해지는 뭔가를 당연하게 여기기에 그러는 걸까요?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겠으나 석용산이 쓴 여보게 저승갈 때 뭘 가지고 가지?이 책자에서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어느 여신도(여시주라고 해야하나?)가 석용산에게 질문하는데
어느 큰 승려로 있는 사람이 몸아퍼 병원갔답니다 그게 사실이냐고 하자

 예 라고 대답하자 그 여신도 반응이

"어머머머머.그럼 땡중에게 속았네."

;;;;;;;;;;;;;;;;;;;;;;;^ ^;;;;;;;;;;;;;;;;;;;;;

성직자하면 무슨 거룩한. 사람 이상으로 여기는 걸 당연시하는 걸까요?문득 생각이 되네요.





                                                  모르겠군요.

10
댓글
피그말리온
2004-09-01 06:40:28

같은 사람일 뿐이라는걸....모습을 보고...말을 듣고도 모르나봅니다.

WR
헬몬트
2004-09-01 06:42:56

끝없는 문제도 모르겠죠.뭐 그 사람들은 믿지도 않으면서 반론해도 문제다.모르겠다 라고 나오겠져 끝없죠 영원히...................

매니악
2004-09-01 06:41:57

예. 이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만 믿으면 무슨 범죄자 취급받는 글들 읽으면 에고...

2600
2004-09-01 06:50:38

석용산씨 무슨 여자문제로 사고친걸로 알고 있는데...

2004-09-01 07:24:57

pd 수첩에 나왔었죠. 그래서 한때 패러디도 유행했던거 같은데.. 여보게 저승갈때 뭘 가져가나..... 그건 돈이지... 하던.^^ 꽃동네 오신부님도 현재 문제가 있던거 같은데... 죵교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문제죠. 뭐든 그렇겠지만.

아름다운청년
2004-09-01 07:11:46

헬몬트인지 델몬트인지.. 당신의 글에서는 뭔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군요. 다만 리플이 많이 달리고 다른회원님들과의 말싸움 아닌 말싸움을 부추기는게 재미있어서 자꾸 올리시는거 같군요. 조금 더 생각 하고 숙고한 다음에 글을 좀 올렸으면 좋겠군요. 이런 글을 올리시는 저의가 무엇인지 도대체 저는 모르 겠습니다. 이번에는 나쁜점말고 기독교의 좋은 점을 나열해 주시는건 어떨까요? 이렇게 비판하는거 보 다는 더 의미있고 값진 일인거 같은데..

랜디
2004-09-01 07:35:11

'이번만 올리고 앞으로는 안 올리겠다'라는 발상이신가요? 닉네임으로 인신공격하는 아름다운청년님의 리플도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오늘 헬몬트님의 행보는 심히 실망스럽습니다. 이제는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불특정 불교 신자들의 심기까지 건드릴 수 있는 글을 올리시는군요. (종교 믿는 분들이 성직자를 거룩하게 여기는 것은, 학생이 교사를 존경하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것 아닙니까) 신고버튼을 누르고 가지 않을 수가 없군요. 오늘 올리신 종교 관련 글들을 자삭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신교에서부터 기독교까지를 혐오하는 제가 보기에도 볼썽사납습니다.

아름다운청년
2004-09-01 07:44:12

이런 글을 보고있자니 참을수가 없어서 모질게 맘먹고 글 썼습니다. 하루에 3건이나 이렇게 비슷한 글을 쓰는 저의를 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거든요. 헬몬트님이 실명을 알고싶다면 가르쳐드리죠. 크게 잘못한 거 같지는 않으니깐!

찰리챈
2004-09-01 07:54:38

전 아름다운 청년님 이해합니다. 헬몬트라는 분 아이디 바꾸시기전에도 기독교관련 비방글에 한번도 빠지는 일이없는 분이셨죠. 기독교나 기독교 믿는 사람과 무슨 개인적 원한이 있는것같긴한데 저도 저분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2004-09-01 08:09:04

아름다운 청년님의 심정을 이해하고요. 미움과 사랑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헬몬트님에게도 어떤 사연이 있겠지요. 기독교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보다 공격적인 사람이 오히려 더 희망적일 수도 있습니다.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 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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