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오늘한 K-1경기를 보고
성더불
968
2005-06-14 21:35:26
먼저 최홍만 선수. 서울 경기때보다 기량이 많이 좋아졌네요.
긴다리를 이용한 앞차기도 나왔고,
마지막 KO를 이끈 무릎차기는 정말 대단한 파괴력이 돋보였습니다. 펀치도 좋아진것 같네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라 지속적으로 개발을 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제 의견으로는
지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하이레벨의 선수들과의 경기를 주선했으면 좋겠습니다.
결승전에서는 밥샵이 우승했네요. 밥샵의 무대포 펀치는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나오더군요. 정타를
맞지는 않았어도 주저앉을수밖에 없는... 결승전 상대인 일본선수는 상대가 벅차더라도, 좀 과감한
경기를 해줬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밥샵의 펀치를 그렇게 맞고도 버티는 근성은 쳐주더라도, 경기
내내 무기력한 플레이에 밥샵을 자극하는 얍샵한 미소를 자주 보이는게 영 맘에 안들더군요.
시상식에서는 밥샵의 경기때와는 아주 다른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우승 상패, 트로피, 거기다
상금푯말까지 물어보는 모습이 은근히 귀여웠습니다.^^. 야수의 또다른 이면, 쇼맨쉽도 좋더군요.
최홍만선수는 마지막에 나왔는데, 밥샵과 서로 한판붙자는 이벤트 모션을 보여줬고, 사이에서
레이세포가 양쪽을 쳐다보며 막는시늉을 하네요.
7월에 아케보노와 경기를 갖게되는 홍만선수가 그때까지 더 기량을 키워서 하와이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KO를 이끈 무릎차기는 정말 대단한 파괴력이 돋보였습니다. 펀치도 좋아진것 같네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라 지속적으로 개발을 하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제 의견으로는
지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하이레벨의 선수들과의 경기를 주선했으면 좋겠습니다.
결승전에서는 밥샵이 우승했네요. 밥샵의 무대포 펀치는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나오더군요. 정타를
맞지는 않았어도 주저앉을수밖에 없는... 결승전 상대인 일본선수는 상대가 벅차더라도, 좀 과감한
경기를 해줬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밥샵의 펀치를 그렇게 맞고도 버티는 근성은 쳐주더라도, 경기
내내 무기력한 플레이에 밥샵을 자극하는 얍샵한 미소를 자주 보이는게 영 맘에 안들더군요.
시상식에서는 밥샵의 경기때와는 아주 다른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우승 상패, 트로피, 거기다
상금푯말까지 물어보는 모습이 은근히 귀여웠습니다.^^. 야수의 또다른 이면, 쇼맨쉽도 좋더군요.
최홍만선수는 마지막에 나왔는데, 밥샵과 서로 한판붙자는 이벤트 모션을 보여줬고, 사이에서
레이세포가 양쪽을 쳐다보며 막는시늉을 하네요.
7월에 아케보노와 경기를 갖게되는 홍만선수가 그때까지 더 기량을 키워서 하와이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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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하이코어였는데, 마지막에 끝나면서 왼쪽에 있던 여자분이 누군지 모르겠군요. 상당히 이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