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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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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6-03-28 12:34:19
업무상

오전에 나갔다 온 사이에,

대구에서 택배가 왔습니다.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8)s iso100 F3.5

이게 무엇일까요??


대구에 계신 모 회원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대구의 모 중고책방에서 건너온 물건입니다.


이 내용물은,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13)s iso100 F3.5

조성모는 정말 싫어하지만,

조성모 클래식2.5  는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추억이 담긴 음반이죠.

예전에 왠 도둑분께서,

제 차 유리창을 깨고, 제 씨디 컬렉션을 다 가져가지 않으셨다면,

남아 있을 품묵입니다만,,,....

정말 몇년만에 다시 지금 들어보고 있습니다.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8)s iso320 F3.5

침묵의 함대 전권 1-32권....

말이 필요없지요.

맨 처음에 이 작품을 대했을 때,

어찌 여자분 한분도 안 나오는 만화가 있을까 했습니다만,,,,

매년 23일 가지고 들어가는 만화책과 무협지 안에 들어가는 필수품목이 되어

버렸습니다.

(커플염장을 피하려,  만화책 100권과 무협지 30권정도를 들고 방으로 2박 3일간

숨는 연중행사가 있습니다. -,.-)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8)s iso250 F3.5

19권과 26권만 빠진  고르고 13 의  1-30  버전입니다.

출판사가 망한고로 구하기 힘든 품목입니다.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8)s iso250 F3.5

시티헌터 전권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다음에 제 시티헌터 컬렉션을 오픈에 올릴 날이 있을 겁니다.


[잡설] 소박하고 따끈따끈한 지름~
[SONY] DSC-T1 (1/8)s iso200 F3.5

슬램덩크...

역시..~~  


이 모든 것이 대구에 사시는 모 지름신의 사자께서 도움을 주셔서 가능하였습니다.

합쳐보니 120권이 넘어가는군요.


역시 솔로부대는 만화책을 벗삼아 이 좋은 봄날의 날씨를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괜히 술 마시고, 커플들에게 시비걸지 말고,

다들 열심히 지르고 방안에서 명작감상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뻘겅지름신에게 감사하고 있는

-----20살의 애절한 쏠로 Tai------


P.S  빨랑 캠퍼스 라이벌( 구 비바하이스쿨)  이랑 유도부 이야기 도 구해 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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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스메르스타펜
2006-03-28 03:32:03

이제 두분이서 커넥션까지... 세상의 모든 물건을 지르시고.. 이제 지를것이 없자.. 두분이서 나누시는군요.. 역시 지름신의 양대산맥답습니다. 따거~

WR
2006-03-28 03:36:01

☞☜_TheWar 님이 잘 도와주셔서, 항시 므흣~ 한 마음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박스메르스타펜
2006-03-28 03:36:37

제가 무슨 도움을 드렸단건지.^^a

WR
2006-03-28 03:38:08

아니 저를 므흣 세계로 인도한 므흣선생님께서 왜 이러십니까?? 앞으로 므흣세계를 평정하시고, 중매업계도 곧 싹쓸이 하실 거면서~

박스메르스타펜
2006-03-28 03:40:49

어휴 저는 가끔 드라마나 보는것이죠. 이미 베리알님, 특수곰님과 함께 차한잔 3대 므흣마스터로 등극하신 Tai님에게 그런 말씀을 받을 위인이 못됩니다..^^;;;

Mr.BreezE
2006-03-28 03:34:09

저 물건이 전부는 아닐텐데...(??) 이상하군요....

WR
2006-03-28 03:35:29

브리즈님이 보내 준 것은 방에서 혼자 잘 감상합니다. 근데 취향이 너무 하드 하시더군요~

Mr.BreezE
2006-03-28 03:41:14

이럴수가 -0-;;; 어허 어디서 모함을....너무하십니다...ㅠ..ㅠ

WR
2006-03-28 03:42:47

왜 다들 이럴때만 음해니, 모략이니, 중상이니 하실까? 하여튼 잘 봤고, 그 경지에 이르신 것 대단하십니다.

안녕내사탕
2006-03-28 03:40:56

오늘도 뉴타입! 신개념! 촬영기법에 대해....어깨너머로 배우고 갑니다..^^b

WR
2006-03-28 03:41:44

이미 다 배웠지 않습니까?? ^^ 단련하세요 단련~!

닥터존스
2006-03-28 03:43:01

애가 둘이라는 소문의 바로 그분이시군요.

Mr.BreezE
2006-03-28 03:44:46

히히!! 서서히 Tai님의 정체가 수면위로 스멀스멀 떠오느는군요..

WR
2006-03-28 03:46:11

닥존님.. 얼렁 다시 돌아오세요. 애엄마가 도망가면 우짭니까? 이쁜 닥존님 다시 내게로~~ ( 웩 -,.-)

매버릭
2006-03-28 03:52:15

와우 제가 거의 눈팅수준회원인데 테이님하고 붉은시월님의 그 꾸준한 지르심에 혀를 내돌릴정도입니다.조만간에 한번 뵈올떄 경배를.>!! 앞으로의 지름이 어찌나 기대가 되는지여.>!! 근데 정말 미혼은 아니시져? 3=3=3=3

WR
2006-03-28 03:56:11

-----20살의 애절한 쏠로 Tai------

안녕내사탕
2006-03-28 03:57:22

결혼하신분+최소 자녀분 1 명이상에....올인! 3만원 걸겠음!

한현철
2006-03-28 04:48:38

저는 애장판으로 소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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