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기사] 인천 어린이 연쇄성폭행범 징역 20년 (-.-;;;)
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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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6-07-13 16:11:09
인천 어린이 연쇄성폭행범 징역 20년
http://news.empas.com/show.tsp/cp_yt/soc00/20060713n05984/
...혹시 저 사건에 대해 잘 기억하지 못 하시고,
제목만 보시고는, '와, 간만에 그래도 좀 형량답게
때렸네?'...하는 분들은 꼭 기사를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10세 전후의 여자 어린이 10명을 성폭행하고
4명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간치상 등)로
구속기소된 강모(40)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
[재판부는...아동 성폭력 범죄를 꾀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피해자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중형을 선고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성폭행 용서한 소녀를 또 성폭행한 남자에게
징역 2년씩이나(!) 선고했었던 일도 있었죠.
대한민국의 __판사님들에게는,
미성년자 성폭행은 건당 2년이면 중형인가 봅니다.
참... 여자 어린이 10명 성폭행에,
4명 성폭행 미수인데
겨우 징역 20년...
대한민국은 강간의 왕국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 2005년 3월,
아이들 핸드 할인판을 출시하면서 양면이었던
타이틀을 한면만 찍어서 내놓고,
표지에는 잘못된 스펙을 적어 놓고
원하면 표지를 교환해주겠다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회사, 그 이름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 '소니 픽쳐스' ]
[ 2005년 5월,
진작부터 5월 20일 할인행사를 한다고 해서
실컷 소비자들이 주문하게 해 놓고선,
출시 당일인 20일날에서야 갑자기
'극소량 출시' 또는 '출시 취소'라면서
주문하고 기다렸던 소비자들을 우롱한
개념도 없고 어처구니도 없는 회사, 그 이름 '비트윈' ]
[ 2005년 6월,
DVD얼룩 사태에 대해 공지도 없고,
DVD의 디스크에 얼룩이 생겼더라도,
재생에 지장이 없으면 교환해 줄 수 없다는
회사, 그 이름 '베어엔터테인먼트' ]
[ 2006년 6월,
시청자들은 안중에도 없이,
방송사만의 이익을 위해
저질 HD를 방송한 후,
구분 못 한다고 철판 깔고 배째라는
무양심의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
KBS, MBC, SBS, E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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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을 대상으로 한 모든 범죄에 대한 형벌은 '산술급수'적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내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