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기사] 양심적 병역 거부자... 참 염치도 없다.
| 양심적 병역거부 11명 유엔에 진정 | |
| [연합뉴스 2007-03-18 07:01] | |
정부 `양심적 병역거부 복역자 구제'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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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평화를 사랑하는 여호와의 증인분들과 여호와의 증인은 아니지만 그에 상응하시는 일부분들은 자신의 손만 깨끗하면 그만인가 봅니다. 그리고 정부도 굳이 보상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병역의무에 상응하는 방위성금을 냈습니까? 아니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를 했습니까? 병역에 상응한 일은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은 양심적이다를 외치며 다른 사람들이 봉사한 것을 그저 누리기만 했을 뿐인데 오히려 돈을 받아야죠.
기껏하는 일이 의무에 상응하는 다른 의무를 수행하거나 사회 봉사에 이바지 한 것이 아니라 국가 망신 시키며 다른 곳에 징징거리기만 하는데 어느 다른 국민이 이를 납득할지 의문입니다.
유엔이 언제부터 내정간섭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코소보의 학살을 방치했고 지금도 중국 신강 위구르 자치지역의 인권유린, 아프리카의 인종청소와 내전을 방치하는 UN에서 고작 소위 자칭 양심적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을 위해 친히 권고까지 해줄줄은 몰랐군요. 전쟁나면 또 회의하고 권고하고 그 느려터진 엉덩이를 땔때쯤이면 전쟁 끝났겠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UN이 아쉬울 때마다 평화유지군을 우리에게 요청하는데 그 병력이 UN에서 말하는 비인권적인 방법으로 징집한 병력인지 알고는 있는지 모르겠군요.
이번일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 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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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중 종교적인 이유를 가진 두사람 이외의 9명은 어떤 이유로 양심적 병역 거부를 했는지요... 그리고...기사를 보면 우리 정부는 유엔 아니 유엔의 인권 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듯 보이는데...우리 정부는 왜 그냥 무시하거나 거부하지 못하는 걸까요...이미 국내법상 유죄 판결이 확정되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