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따라] 음악을 틀었는데 이노래가 이렇게 맞아떨어질 줄 몰랐습니다.
조성모 "행복했었다."
아니 수줍은 니 미소에 반하게 되고
내안에 니가 들어온 순간부터
내 맘은 춤을 추듯 사랑하고 행복했어
여기 내생에 꿈만 같던 우리의 얘기
말로는 표현 못할 나의 사랑을
어딘가 듣고 있을 너를 그리며 불러본다
나 정말 행복했었다 나 정말 사랑했었다
너라는 사랑을 만나 나 꿈을 꾸었다
이렇게 뜨거운 눈물 꿈에서 깨지 못해도
난 행복한 사람 지금도
여기 내생에 꿈만 같던 우리의 얘기
말로는 표현 못할 나의 사랑을
어딘가 듣고 있을 너를 그리며 불러본다
나 정말 행복했었다 나 정말 사랑했었다
너라는 사랑을 만나 나 꿈을 꾸었다
이렇게 뜨거운 눈물 꿈에서 깨지 못해도
난 행복한 사람 여전히
아직도 내 맘은 뛰잖아 처음 그때처럼 뛰잖아
내게 시간은 늘 뒤로만 간다 이렇게 뜨거운 눈물
꿈에서 깨지 못해도 난 행복한 사람 지금도
이노래를 듣는데 전과 달리 왜 눈물이 날까요.
왜 이리 그리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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